“3년 만의 귀환”… 피지컬100 작가X원년 제작진 뭉친 ‘강철부대4’, 역대급 지옥 미션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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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밀리터리 서바이벌의 신드롬을 일으켰던 채널A 대표 예능 ‘강철부대’가 약 3년 만에 네 번째 정규 시즌으로 화려하게 돌아옵니다.
채널A는 ‘강철부대4’의 공식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하고 본격적인 참가 대원 모집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2027년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돌입한 이번 시즌은 이전 시즌들을 훌쩍 뛰어넘는 고강도 한계 미션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2021년 첫선을 보인 ‘강철부대’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부대의 명예를 걸고 치열하게 겨루는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입니다.
시즌1을 시작으로 시즌3까지 연달아 흥행에 성공했으며, 2024년에는 최초의 여군 특집인 ‘강철부대W’를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독보적인 K-밀리터리 콘텐츠로 확고히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에 베일을 벗은 티저 영상은 ‘3년 만에 돌아온 강철부대’라는 묵직한 카피와 함께 시그니처인 참호격투, 정밀 권총 사격 등 긴장감 넘치는 명장면들을 교차해 기대감을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혹독한 전장에서 살아남아라’라는 메시지를 통해 한층 진화한 극한의 생존 경쟁을 암시했습니다.
제작진의 라인업 역시 화려합니다. 전 시즌과 ‘강철부대W’를 진두지휘한 신재호 PD와 함께, 넷플릭스 글로벌 흥행작 ‘피지컬: 100’ 및 ‘강철부대’ 전성기를 이끈 강숙경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합니다.
신재호 PD는 “그간 축적된 연출 노하우를 집대성해 차원이 다른 난도의 미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부대의 자존심을 걸고 최고임을 증명할 예비역들의 도전을 기다린다”고 전했습니다.
참가 대상은 대한민국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 남성이며, 지원 접수는 오는 11월 23일까지 채널A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됩니다. 역대급 스케일과 피지컬 대결로 돌아올 ‘강철부대4’는 2027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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