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지원이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해
반가운 모습을 보여줬어요
그런데 이번 만남에는
조금 특별한 사연이 있었는데요
무려 23년 전의 추억까지
다시 꺼내게 됐다고 해요!
하지원 나이 키 본명 학력과 결혼 남편 이야기
배우 하지원은
1978년 6월 28일생으로
만 48세예요
본명은 전해림이며
키는 165cm로 알려져 있어요
서울 출신으로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어요
1996년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한 뒤
꾸준히 배우 활동을 이어왔는데요
하지원은 아직 결혼하지 않은
미혼으로 알려져 있어요
따라서 남편이나 자녀도 없어요
워낙 오랫동안
로맨스 작품에서 사랑받아
실제 결혼 여부를
궁금해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요
하지원은 1남 3녀 중
둘째로 태어났어요
막내 동생 전태수도
배우로 활동했는데요
성균관 스캔들 등에 출연했던 전태수는
2018년 세상을 떠났어요
당시 하지원은 동생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어요
같은 배우의 길을 걸었던 남매였기에
더욱 마음 아픈 이야기였어요..
다모부터 시크릿 가든까지 하지원 대표 출연작
하지원은 2003년
MBC 드라마 다모에서
장채옥 역을 맡으며
큰 사랑을 받았어요
당시 이서진은
황보윤 역으로 출연했는데요
두 배우의 애절한 이야기는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어요
특히 다모 폐인이라는 말이 생길 만큼
인기가 대단했죠
이후 2004년
발리에서 생긴 일에서는 조인성과
소지섭 등과 호흡을 맞췄어요
2006년 황진이에서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받았고
2010년 시크릿 가든에서는
현빈과 함께 출연했어요
길라임이라는 이름은
지금도 많은 분들이 기억할 것 같아요
2013년 기황후에서는
기승냥 역으로
긴 이야기를 이끌었어요
영화 해운대와
7광구 등에서도 활약하며
다양한 장르에 도전했는데요
하지원은 작품마다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라는
생각이 들어요
23년 만에 이서진과 재회한 비서진 이야기
2026년 10월 30일 방송된
SBS 비서진에서는
하지원과 이서진이 다시 만났어요
2003년 다모 이후
무려 23년 만에
예능에서 함께한 거예요
두 배우는 공항에서 반갑게 포옹하며
오래된 인연을 떠올렸어요
이서진은 하지원이
예전보다 훨씬 예뻐졌다는 농담을
건네기도 했는데요
다모 첫 촬영을 마친 뒤
눈 내리던 대관령 산장에서
함께 소주를 마셨던 추억도 꺼냈어요
이날 하지원은
평소 좋아하던 F1 경기를 보기 위해
싱가포르로 향했어요
이서진과 김광규가
하지원의 소원을 들어주는
특별한 해외 출장으로 꾸며졌죠
다모를 보며
두 배우의 이야기에
빠져들었던 시청자라면
이번 재회가 더욱 반가웠을 것 같아요
23년 전에는
애절한 드라마 속 인연이었다면
이제는 웃으며 추억을 나누는
동료가 된 하지원과 이서진~
세월이 흘러도 이어지는 인연이
참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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