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수가
최근 인스타에 공개한 운동 영상이
화제가 됐어요
5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움직임을 보여줬는데요..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해온 김혜수지만
이번 모습은 조금 특별했어요
도대체 어떤 운동이길래
이렇게 관심을 모은 걸까요?
김혜수가 공개한 특별한 운동의 정체
김혜수는 지난 10월 28일
자신의 인스타에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어요
영상에서 김혜수는
물살이 계속 밀려오는 수영장에서
자유형을 하고 있었는데요
바로 “엔드리스 풀”이라고 불리는
수영장이에요
일정한 물살이 만들어져
제자리에서도 계속
수영할 수 있는 시설이죠
그런데 더욱 눈길을 끈 건
물 위에 띄운
매트에서 하는 운동이었어요
김혜수는 흔들리는 매트 위에서
플랭크와 복근 운동을 이어갔어요
매트가 계속 움직이는데도
자세를 유지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평평한 바닥에서도
쉽지 않은 동작인데
물 위에서 한다니 놀라웠어요
열량 소모 최대 2배라는 말이 나온 이유
김혜수가 보여준 운동은
“플로팅 매트 운동”이라고 해요
물 위에 떠 있는 매트에서
몸의 균형을 잡으며
운동하는 방식인데요
보기에는 평범한
복근 운동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훨씬 힘들 수 있어요
일반 바닥과 달리 물 위에서는
몸을 조금만 움직여도
매트가 흔들리거든요
넘어지지 않으려고 균형을 잡는 동안
복부와 허리 주변의 “코어 근육”이
계속 움직이게 되는 거예요
특히 플랭크나 복근 운동처럼
몸을 버티는 동작을 하면
평소보다 더 많은 힘이
필요할 수 있어요
이런 이유로 운동 강도가 높아지면서
“열량 소모”도 늘어날 수 있다고 해요
다만 누구나 똑같이 2배의 열량을
소모하는 것은 아니에요
체중과 운동 시간 그리고
동작의 강도에 따라 차이가 나거든요
흔들리는 매트 위에서
자세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운동이 될 것 같았어요..
김혜수가 빠르게
동작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니
꾸준히 운동해 온 시간이
느껴지더라고요
관절 부담은 줄이고 운동 효과는 높이는 방법
수중 운동은 물의 “부력”을
활용한다는 장점이 있어요
물속에서는 체중으로 인한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에
지상에서 하는 운동보다
무릎과 발목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일 수 있어요
동시에 물의 저항을 이겨내며
움직여야 하니
근육도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되죠
김혜수는 이전에도
수중 러닝과 수중 자전거 운동 등을
공개한 적이 있어요
오랫동안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꾸준히 이어온 셈이에요
다만 김혜수처럼
물 위에서 빠르게
복근 운동을 하는 동작은
초보자에게 쉽지 않아요
균형을 잃으면 물에 빠질 수 있고
손목이나 어깨에
무리가 갈 수도 있거든요
처음 시작한다면
안전요원이 있는 수영장에서
“수중 걷기”부터
가볍게 해보는 것이 좋아요
운동을 무조건 강하게 하는 것보다
자신의 체력에 맞게
꾸준히 이어가는 일이 더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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