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차예련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ba72cb50-b85c-4761-b0a2-efc18ae03400.jpeg)
배우 차예련이 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온라인에서 추가 의혹이 제기되며 진위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0일 차예련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씨는 서울 중계중학교 출신 여배우 C씨에게 학창 시절 지속적인 폭행과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뺨만 위주로 때렸고 고막이 찢어지고 뺨이 퉁퉁 부었다”며 “그 애 때문에 아직까지도 정신건강의학과에 다니며 약을 먹고 우울증과 불안 증세를 안고 살아간다”고 호소했다.
다만 A씨는 가해자로 지목한 배우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이후 일부 네티즌이 출생연도와 학력 등을 근거로 차예련을 언급하면서 의혹이 확산됐다.
소속사의 부인 이후에도 관련 기사에는 추가 의혹을 제기하는 댓글이 달렸다.
일부 네티즌은 “동창들이나 동네 사람들이 치를 떨던데”, “같은 학교 동창생이 이미 몇 년 전에도 글을 올렸던데?”, “당한 애들이 한둘이 아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사실무근인지 아닌지는 두고 보면 알 일”이라며 사실관계 확인이 우선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다만 댓글에서 언급된 동창생의 과거 폭로와 추가 피해 주장 등은 객관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이와 함께 차예련의 유튜브 채널에서 학교폭력 의혹에 대한 해명을 요구한 댓글이 삭제됐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해당 주장 역시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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