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100억 압구정 아파트에서 운동 많이 된다 외칠 김동현
UFC 격투가에서 방송까지 섭렵하는 김동현이 화제입니다.
압구정동 신현대 12차 아파트를 매수했다고 하네요.
55평으로 대형 평수인데 무려 100억이라고 합니다.
입이 떡 벌어지는 가격에 꿈도 못 꿀 가격이긴 한데요.
김동현은 반포에서 반전세 아파트에 살고 있다고 했거든요.
압구정 아파트는 부촌 중에서도 부촌이라고 할 수 있는 아파트죠.
오죽하면 재건축을 해도 압구정 현대 아파트명을 변경하지 않겠다고요.
보통 새로운 아파트 명으로 영어로 많이 하는데 말이죠.
무엇보다 놀란건 100억이나 되는 아파트에 입주한다는 건데요.
이전 집주인이 50억을 대출하는 형태입니다.
기존 공동 소유주 4명이 채권자로 빌려주는 겁니다.
매도인이 매수인에게 돈을 빌려주는 걸 ‘셀러 파이낸싱’이라고 한다네요.
워낙 고가의 주택이라 대출이 전혀 나오지 않거든요.
새로운 형태의 대출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김동현이 유명인이라 가능한 듯하네요.
김동현은 과거에 코인에 투자했다 큰 손실을 봤는데요.
반포 반전세 살면서 집값 상승을 억울해했습니다.
단숨에 100억 아파트 주인이 되었다니 놀라움 따름입니다.
최근 넷째 아이까지 세상에 나왔죠.
대형 평수로 이사간 이유도 6명이 다함께 살기 위해서겠죠.
사실 대출 금액을 볼 때 이자만 한 달에 2000만 원은 넘을 듯합니다.
1년에 수억 원의 이자를 감당해야 하니 만만치 않을 듯하네요.
방송뿐만 아니라 광고도 찍으며 활발히 활동하는 이유네요.
일반인은 엄두도 내지 못할 금액을 이자로 내니까요.
김동현은 예능에서 반전 매력으로 더욱 인기를 끌었죠.
무섭지 않다면서 기절초풍하던 모습은 아직도 볼 때마다 웃게 됩니다.
그 이후 스포츠 예능에도 출연하고 본업도 열심히 하더라고요.
무쇠소녀단3 에도 김동현은 다시 또 한번 코치로 등장합니다.
김동현이 운영하는 체육관도 압구정도에 있다고 하니까요.
이제 더욱 열심히 살텐데 압구정 아파트 입성을 축하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