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또 웬 난리?” 190억 옥주현 주택 경매 개시 결정
옥주현 주택이 경매에 나왔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무려 190억이나 될 정도로 비싼 한남더힐입니다.
옥주현이 매수했다고 뉴스에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요.
법원 경매 절차에 의해 진행되는 건데요.
서울 서부 지방 법원에 임의경매개시결정이 나왔습니다.
생애 첫 주택을 최고가에 산 건데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경매를 신청한 곳은 한국금융자산관리대부라고 합니다.
청구한 금액은 약 21억 7천만 원입니다.
등기부상 설정된 근저당권 채권은 237억이나 되고요.
237억을 대출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보통 담보는 실제 대출받은 금액보다 그 이상을 잡아두니까요.
여기에 공동담보로 묶인 것도 있어 실제와는 차이가 꽤 클 듯합니다.
워낙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소속사에서 입장 표명을 했습니다.
신규 사업 추진과 투자 유치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고요.
법인 M&A가 성사되면서 채무 관계를 정리하는 중이고요.
공연 기획과 교육 사업 등으로 분야를 확장 중인데요.
투자금으로 채무를 상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투자사와도 현재 합의를 통해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고요.
사실 경매개시결정이기에 투자자 측에서 압박 수단이기도 한데요.
주택만 놓고 본다면 그다지 큰 금액도 아니고요.
워낙 스타라 뉴스가 된 측면도 있네요.
보통 대규모 사업을 할 때 부동산을 담보로 잡는 경우가 많죠.
그러다보니 옥주현 주택을 함께 담보 잡은 듯합니다.
이제 막 시작 단계로 경매 취하될 가능성도 높고요.
옥주현은 바람 잘 날이 없다고 할 정도로 가십이 많이 터지네요.
정작 옥주현 자신은 중심을 잡고 가고 있는 듯하고요.
최근 옥주현은 핑클 완전체에 합류를 발표했었죠.
21년 만에 핑클이 다시 활동한다니 기대가 너무 큽니다.
호사다마라고 좋은 일만 있는 게 아닌 게 인생사죠.
거주하는 집만큼 소중한 게 없는데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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