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 한국에서 태어났어?” 외국인에게 의심받은 김민 나혼자산다
너무 날 것 그대로 생활을 보여줘서 난리났던 김민.
조작이 아니냐는 말까지 들을 정도로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제는 외국인에게 한국인 맞냐는 말까지 듣습니다.
김민이 살고 있는 동두천에서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중앙동 대표로 나간 김민이 외국인을 만났는데요.
자신은 나이지라아 사람이라며 보산동 팀이라고 했습니다.
거침없이 영어로 물어봐 그런걸까요?
김민을 보더니 한국 사람이 아닌 걸 알겠다고.
너무나 당연하게 한국 사람 아니라고 단정하네요.
김민이 한국인이라고 하죠.
그랬더니 진짜냐고 오히려 거짓말 하지 말라는 눈빛이더니.
한국에서 태어났다고 묻네요.
너희 아빠 한국인이야?
너희 엄마 한국인이야?
상당히 집요하게 빨리 사실을 말하라는 듯이 물어보네요.
한국 사람 맞다고 다시 한 번 말하는데요.
실제로 김민이 드라마 「카지노」에 나왔을 때 현지인으로 알았습니다.
그 이후로 나온 작품마다 맡은 외국인 역할이 그 자체였죠.
의심을 끝까지 풀지 못하고 이어달리기 계주로 갑니다.
영어로 말하는 걸 보면 한국 말을 거의 못하는 듯합니다.
한국 TV도 안 볼 듯하니 김민이 한국인이라는 걸 끝까지 확인 못할수도.
이번에도 역시나 먹을 샐러리를 물로 간단히 씻고요.
너무 특이하게 땅콩잼을 찍어 먹습니다.
동두천은 벌써 춥다면서 집에서 꽁꽁 싸메 입었고요.
체육대회 가려고 오토바이 타려는데요.
외국인도 한국인 맞냐고 물어볼 듯한 모습입니다.
정비소에서 직접 자기 손으로 오토바이를 고칩니다.
정비소 사장님이 바로 김민이 사는 집 주인이라고 하네요.
오픈 된 집이라 사람들이 불쑥 찾아온다는데 그러지 말기를.
동두천에서 거주한다는 걸 보여주기 위한 에피소드같은데요.
다함께 모여 체육대회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더이상 김민에 대한 의심은 거두고 작품에서 보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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