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에도 언제나처럼 읽고 보고 썼습니다.
눈 수술을 하느라 평소보다 못 봤느냐.
꼭 그건 아니긴 했습니다.
그럼에도 독서 책 리뷰가 너무 적었네요.
이토록 적었던 건 진짜 처음이네요.
아무리 못해도 5권 정도는 리뷰를 올렸는데.
더이상 하락할 것은 없다는 점이 긍정적이네요.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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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를 보유하면 끝까지 |
미국 직접 투자하려면 |
동화같지만 흥미 |
주식 책 3권 읽고 소설 1권 읽었습니다.
다시 한 번 스스로 반성합니다.
3권이나 5권이나 그게 그거일 수도 있지만요.
20권까지나 리뷰한 적도 있는데 이 정도면 폭망이네요.
그래도 11월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읽어야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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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가 200억인데 |
톰 크루즈 최대 실패작이지만 재미있음 |
DC코믹스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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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선택을 해야하나 |
사랑과 인생 |
이런 식으로 출제하는구나 |
총 6편의 영화를 봤습니다.
몰랐는데 전부 다 극장에서 봤네요.
큰 스크린이라 오히려 보긴 편하긴 했습니다.
워낙 장르 가리지 않고 보는 편이긴 합니다.
10월에 본 영화도 보니 장르는 다양하네요.
그저 끌리는 거 볼 뿐입니다.
나름 작품성 있는 영화가 3편이네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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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로맨스 드라마 |
재미있는데 사람들이 모르네 |
갈수록 힘이 좀 딸리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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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좋아하는 사람 많은 드라마 |
충전이 되는 사이라면 천생연분 |
비전이 되살아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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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왜 이러는 걸까? |
아주 민감한 소재 로맨스 |
차태현만 가능한 캐릭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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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와 남장 여자? |
일본 시골 농촌 드라마 |
오피스 소재 정상을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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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대회 소재 드라마 |
외교관 시즌 4 |
10월에는 드라마를 14편 리뷰했습니다.
현재 방송 중에 있는 드라마도 있고요.
여러 회차를 리뷰한 것도 있긴 합니다.
다른 건 몰라도 한국 드라마는 어지간해서 보려고 합니다.
일본 드라마도 최근작은 보려고 하는데요.
넷플릭스에서 중국작품이 인기 있다보니 또 보게되긴 하네요.
원래도 중국 드라마 로맨스물은 자주 보기도 했고요.
덕분에 미국 드라마가 상대적으로 덜 보게 되네요.
11월에도 책리뷰, 영화리뷰, 드라마리뷰 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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