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지효 등장으로 더욱 미궁에 빠지는 100일의 거짓말
현재 가장 화제가 되는 드라마는 닥터X에서 100일의 거짓말이 되었습니다.
특별출연인 송지효가 모습을 드러내며 다들 경악에 빠졌죠.
생각지도 못한 출생의 비밀까지 얽히며 다들 추리하느라 난리네요.
금석중의 죽음을 듣고 의연한 척 하던 유소란이었지만요.
조용히 소리 죽여 눈물을 참는 모습이 나옵니다.
김현주가 보여준 연기는 정말 일품 그 자체입니다.
우연히 유소란의 가족사진이 배달된 걸 알게 된 가경.
기지를 발휘해서 가족 사진만 몰래 빼내 불태워버립니다.
신이치는 가족사진을 없어진 것과 누군가 만졌다는 걸 눈치채죠.
가경은 스즈키와 맥주마시며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데요.
둘 다 어린 시절 엄마에게 버림받았다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교차편집되면서 시청자들을 멘붕에 빠뜨리는데요.
분명히 태웅 엄마 회상장면에서 송지효가 나왔는데요.
이번에는 가경 회상장면에서 또 다시 송지효가 나옵니다.
그동안 태웅과 가경이 했던 말이 꿰맞춰지면서 연결이 됩니다.
이가경을 어릴 때 버리고 갔던 엄마였고요.
김태웅을 어릴 때 버리고 갔던 양엄마였습니다.
가경이 일본인에게 시집갔다던 엄마가 바로 사토 신이치의 아내였습니다.
태웅이 어릴 때 양엄마가 다른 남자와 포옹한 걸 봅니다.
다른 남자와 도망갔다고 생각한 이유인데요.
송지효도 밀정이 아니었을까하는 추측을 하게 되었는데요.
죽은 줄 알았던 스즈키가 병원에서 깨어납니다.
아직도 자기 이름을 스즈키로 부르는 걸 억울해했는데요.
스즈키 정체가 드러나며 더욱 혼란에 빠뜨립니다.
태웅이 전당포에서도 찾던 이름이 신태진이었습니다.
바로 그 신태진이 통역관이었던 스즈키였습니다.
스즈키가 가경이를 대신해서 총까지 맞았다는 점까지요.
이토록 깊게 얽히고 섥힌 인연이 밝혀지며 더욱 흥미롭게 되는데요.
태웅과 가경의 인연은 물론이고 진실이 알려졌을 때 후폭풍까지.
가경과 태웅이 서로에게 호감까지 생기며 더욱 앞날을 예측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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