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장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7기 옥순의 솔직한 인터뷰
‘나는솔로’ 보령 편은 끝났지만, 여운이 참 길게 남죠? 이런 아쉬움을 달래듯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 7기 옥순의 단독 인터뷰가 공개됐더라고요.

촬영 비하인드부터 팬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현커(현실 커플) 여부까지 가감 없이 털어놨는데, 정말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했어요.
특히 제작진이 “앞서 미스터서가 인터뷰에서 미스터조와 옥순이 계속 사귀는 것처럼 말했다”라고 전하자, 옥순이 살짝 언짢은 표정으로 “왜 미스터서가 제 얘기를 하죠?”라고 되묻는 장면은 역시 ‘센언니’답더라고요.
팬들이 미스터서와의 케미를 아쉬워하며 자꾸 둘을 엮는 걸 알고는 있지만, 정작 본인은 미스터조와 최종 커플이 되었으니 그럴 법도 하죠.
미스터조와의 관계, 그리고 ‘현커’ 의혹은?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미스터조와의 관계, 옥순은 촬영 종료 후 각자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 밝혔어요.
억지로 헤어진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연락이 뜸해지며 관계가 정리되었다는 건데요. 하지만 이 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마음 한구석에 아쉬움이 남는 건 왜일까요.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었어요. 최근 26기 정숙이 올린 가평 펜션 모임 영상에서 두 사람이 너무나 다정하게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거든요!
뒤에서 껴안는 등 스스럼없는 스킨십을 보여주는 옥순과 미스터조를 보며, 많은 팬들이 “저 정도면 현커 아니냐”라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어요.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 했지만, 이렇게 가까운 모습이 계속 보이면 ‘혹시?’라는 기대를 하게 되는 게 사람 마음인가 봐요.
사기캐 옥순의 직업과 우월한 미모
이번 인터뷰에서 옥순의 직업과 연봉도 다시 한번 화제가 되었는데요. 글로벌 기업 ‘이베이’에서 7년째 근무 중이며, 연봉이 3억 가까이 된다고 하니 정말 부족함 없는 ‘사기캐’가 아닐까 싶어요.
처음 모태솔로 특집에 나왔을 때부터 그 화려한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이 궁금할 정도더라고요.
특히 금발 숏컷에 진주 귀걸이, 독특한 의상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나솔 유니버스’ 원탑 미모답다는 생각을 했죠. 본인도 화면이 잘 나와 만족스러워하는 모습이었는데, 이번 사계 촬영 때는 정말 인생 샷을 많이 건진 것 같아요.
이상형으로는 배우 송강처럼 키가 크고 하얀 피부를 꼽았는데, 어쩌면 미스터조를 최종 선택한 이유 중 하나가 하얀 피부 때문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자녀 욕심이 크게 없다는 솔직한 고백까지, 옥순은 자신의 연애관과 결혼관이 정말 뚜렷한 사람이라는 게 느껴졌어요.
옥순의 진짜 마음은 어디로?
미스터조와는 방송 이후 멀어졌다고 했지만, 가평 여행에서의 다정한 모습이나 미스터서가 두 사람의 관계를 언급한 걸 보면 완전히 끝난 관계라고 단정 짓기는 어려워 보여요. 어쩌면 우리 모르는 사이에 인연이 다시 이어지고 있는 건 아닐까요?
당당하고 매력 넘치는 7기 옥순, 이번 인터뷰를 보니 그녀가 앞으로 어떤 연애를 이어갈지 더욱 응원하게 되네요. 여러분은 두 사람의 관계,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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