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34기 남성 출연자 프로필 전격 공개
많은 시청자가 기다려온 「나는 솔로」 34기 남성 출연자들의 정체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이번 기수는 탄탄한 직업군과 독특한 가치관을 가진 출연자들이 등장해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각 출연자의 나이와 직업, 그리고 방송을 통해 밝혀진 남다른 배경까지 정리해 봤습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끈 영수는 1989년생 만 37세로, 건축사 사무소에서 설계 및 감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특한 점은 7명이나 되는 누나를 두었다는 사실인데요. 영수는 누나들에게 명절 참석 금지나 전화번호를 묻지 않는 등 일종의 각서까지 받아두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일본 거주 영호와 ‘강남 토박이’ 영식의 이력
1991년생 만 35세인 영호는 현재 일본 도쿄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외국계 증권사에서 IT 관련 업무를 수행 중이며, 도쿄 지점으로 근무지를 옮긴 지는 2년이 채 되지 않았다고 해요. 일본과 한국의 거리가 가깝고 연차 사용이 자유로운 편이라 장거리 연애에 대해서도 큰 걱정 없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34기의 ‘금수저’로 알려진 영식은 1988년생입니다. 강남에서 태어나 현재까지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고 있는 그는 외국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 영어영문학과를 나왔습니다. 현재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의 SCM 팀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행정직 공무원 영철과 SK하이닉스 상철, 그리고 광수
인기남으로 주목받은 영철은 1990년생 만 36세로 한국외대 영어통번역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는 행정 7급 공무원으로 재직 중이지만, 과거 10년간 학원 강사로 활동했던 이력이 공개되면서 반전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부동산 신탁회사에 재직 중인 광수는 1991년생 만 35세로 서울 강서구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수에서 나이가 가장 많은 상철은 1987년생 만 39세이며 충북 청주에 살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에서 HBM 유지보수 업무를 교대제로 수행 중인 상철은 내 집 마련을 완료했다는 점과 더불어, 필요하다면 상대가 원하는 지역에 집을 하나 더 구하면 된다며 남다른 경제적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여성 출연자들의 직업 스포일러
아직 방송을 통해 공식적으로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지인들을 통해 알려진 여성 출연자들의 직업 정보도 화제입니다.
현숙은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릴리에 재직 중인 것으로, 순자는 간호사로 일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영숙과 옥순의 정보까지 더해지며 34기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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