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대규모 IT시스템 운영기구 eu-LISA는 ETIAS(유럽 사전 여행허가)를 현재 운영하지 않으며 여행허가 신청도 받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eu-LISA 안내상 운영 전이라 한국 여권 소지자의 ETIAS 신청도 지금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eu-LISA 공식 FAQ(2026년 8월 13일 게시) 기준 수수료는 20유로이고, 18세 미만과 70세 초과 신청자는 면제됩니다.
- 언제: 현재 운영하지 않으며, eu-LISA는 시작일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 무엇이: 운영 시작 후 공식 ETIAS 웹사이트로 신청할 때 수수료는 20유로이며, 허가는 최대 3년 유효합니다.
- 누구에게: 대한민국은 eu-LISA의 ETIAS 신청 대상 국적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ETIAS는 아직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 항목 | 현재(2026년 10월 기준) | 시행 계획·예정 안내 |
|---|---|---|
| 운영 시점 | 운영하지 않음(eu-LISA, 시작일 미제시) | 공식 시작일 미정(폴란드·체코 외교부는 2027년 도입 예정으로 안내) |
| 신청 접수 | 받지 않음 | EU EU 공식 웹사이트·앱으로 신청 예정(EU 공식 안내) |
| 수수료 | 현재 여행허가 신청을 받지 않음 | 공식 웹사이트 신청 시 20유로 |

수수료 20유로, 두 연령대는 면제입니다
eu-LISA 공식 FAQ(2026년 8월 13일 게시)는 20유로를 ETIAS 공식 웹사이트로 신청할 때 내는 금액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수수료가 면제되는 사람은 18세 미만 신청자와 70세 초과 신청자입니다(수수료만 면제이고 신청은 필요합니다). ETIAS 안내 페이지(2026년 5월 21일 게시)도 같은 금액과 면제 연령을 싣고 있습니다.
허가는 3년 또는 서류 만료 시까지 유효합니다
eu-LISA FAQ는 ETIAS 허가의 유효기간을 3년과 여행서류 유효기간 만료 시점 가운데 먼저 오는 쪽까지로 정합니다. 여권 만료일이 허가 발급 후 3년보다 앞선다면, 허가도 여권이 만료되는 날까지만 쓸 수 있습니다. 여권이 3년 넘게 남아 있다면 허가 유효기간은 3년입니다.
프랑스 외교부 안내(2026년 8월 28일)는 ETIAS를 3년 동안 여러 번 입국하는 데 쓸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ETIAS로 허용되는 단기 체류 한도는 180일 동안 최대 90일입니다.
한국 국적은 신청 대상 목록에 있습니다
- 대상 국적: eu-LISA ETIAS 페이지가 제시한 신청 대상 국적 목록에 ‘South Korea(대한민국)’가 들어 있습니다.
- 적용 지역: 폴란드 주멕시코 대사관 공지(2026년 9월 21일)는 솅겐 국가들과 키프로스를 합친 유럽 30개국을 적용 지역으로 제시했습니다.
- 제외 안내: 프랑스 외교부 안내(2026년 8월 28일)는 아일랜드를 적용 대상에서 뺐습니다.
유료 접수 사이트는 사기라는 경고가 있습니다
EU 공식 ETIAS 안내는 공식 신청 웹사이트와 앱이 아직 신청을 받지 않으며, 신청 접수 전에 공식 수수료 20유로를 받겠다는 사이트는 사기일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eu-LISA도 현재 여행허가 신청을 받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운영이 시작되면 대부분의 신청은 몇 분 안에 결정되지만 일부는 더 걸릴 수 있어, 여유 있게 신청하는 편이 좋습니다.
- 공식 확인처: 운영 여부는 eu-LISA 홈페이지의 ETIAS 페이지에, 수수료와 유효기간은 같은 홈페이지의 FAQ 메뉴에 실려 있습니다.
- 허가 유효기간: 3년 또는 여행서류 유효기간 만료 시까지 가운데 먼저 오는 쪽까지 유효합니다.
- 단기 체류 한도: 180일 동안 최대 90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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