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디올 뷰티가 연말을 기념하는 한정판 ‘디올 백스테이지 홀리데이 – 팝 글로우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에는 총 3가지 홀리데이 시즌 한정 컬러가 적용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메이크업 신제품 9종이 구성됐다.
디올 백스테이지 라인에서 나온 팝 글로우 컬렉션은 패션쇼 무대를 오가는 백스테이지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피터 필립스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의 전문성이 담겼다는 것이 특징이다. 각 제품은 여러 색상과 광택을 원하는 대로 조합하거나 레이어링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컬렉션에는 ‘아이시 로지’, ‘글레이즈드 허니’, ‘스파클리 플럼’ 등 3가지 한정 색상이 사용됐다. 아이시 로지는 차가운 파스텔 톤이 중심이며, 글레이즈드 허니는 피치와 쿨 핑크 색상으로, 스파클리 플럼은 플럼 컬러에 금빛 쉬머가 더해져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주요 제품군에는 하이라이터 및 블러셔 역할을 겸하는 ‘디올 백스테이지 글로우 맥시마이저 팔레트’, 립 케어와 색상 표현이 결합된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그리고 체리 오일이 포함된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오일’이 들어간다. 이 세 가지 모두 한정된 컬러 세트로 출시됐다.
글로우 맥시마이저 팔레트는 진주 피그먼트가 담긴 젤 포뮬러로, 네 가지 마무리 효과로 얼굴, 눈가, 데콜테 등 다양한 부위에 입체적인 광채를 더할 수 있다. 투명한 젤 제형 위에 마이크로 피그먼트가 농축돼 가볍고 밀착감 높은 사용감을 제공한다.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제품은 입술의 pH에 반응해 피부톤과 어울리는 색상을 표현하며, 촉촉한 보습 효과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립 글로우 오일은 체리 오일이 함유돼 하루 종일 촉촉함을 유지해 주는 데다, 립 글로우와 함께 사용할 경우 입술의 광택을 극대화한다.
이번 팝 글로우 컬렉션은 10월 15일 디올 뷰티 공식 온라인 부티크에서 먼저 판매되기 시작했고, 10월 26일에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플랫폼에서도 출시됐다. 이어 11월 1일부터는 전국의 디올 뷰티 백화점 매장 및 부티크, 6개 온라인 기업몰, 그리고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65개 오프라인 지점에서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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