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세에도
43kg의 체중을 유지한다는
배우 박준금
최근 방송에서 공개한
몸매 관리 이야기가
꽤 화제가 됐는데요
놀라운 건 박준금이
평소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는 사실입니다
보통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려면
운동부터 떠올리잖아요
그런데 박준금은
전혀 다른 부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해요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오랫동안 체중을 관리해 온 걸까요?
무용을 전공했던 박준금이
운동을 안 하는 이유
배우 박준금은 1961년생으로
올해 65세입니다
2026년 10월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체중이 약 43kg이라고 밝혔는데요
허리둘레도 23~24인치라고 해요
옷 사이즈가 작아서
아동복을 구매할 때도 있다고 합니다
저는 이 이야기를 듣고
평소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나 싶었어요
그런데 의외였습니다
박준금은 지금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다고 밝혔거든요
사실 박준금은 학창 시절부터
운동량이 상당히 많았다고 합니다
중학교 때는 산꼭대기에 있는 학교를
매일 오르내렸고
대학에서는 무용을 전공했어요
하지만 운동을 많이 하던 시절에도
먹는 양이 늘면
체중이 증가했다고 해요
이런 경험을 하면서
박준금은 운동량보다
평소 식사 습관에
더 신경 쓰게 됐다고 합니다
박준금이 가장 신경 쓴 건 식사량
박준금은 평소 먹는 음식을
꽤 꼼꼼하게 관리한다고 해요
특히 라면과 탄산음료는
거의 먹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중요한 촬영을 앞두고는
밥을 적게 넣은 당근 달걀 김밥을
먹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식사량을 조절하면서
체중을 관리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좋아하는 음식을
무조건 참기만 하는 건 아니었어요
여행을 가거나 약속이 있을 때는
먹고 싶은 음식을 즐긴다고 합니다
맞아요,
매일 똑같은 식단을 지키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잖아요..
다만 박준금의 식사 방식이
누구에게나 적합한 건 아닙니다
특히 체중이
적게 나가는 사람이라면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지 않는 게
중요하겠죠!
1kg만 늘어도 바로 관리한다는 박준금
박준금이 공개한 습관 중에는
조금 놀라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체중이 1kg 정도 늘어나면
바로 식사량을 조절한다고 해요
체중이 많이 증가한 뒤에
한꺼번에 감량하기보다는
평소 변화를 살피는 방식인 거죠
박준금은 이런 습관을 통해
오랫동안 체중을
유지해 왔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다만 164cm에 43kg이라면
일반적인 성인 기준에서는
저체중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그래서 박준금의 관리법을
무조건 따라 하기보다는
각자의 건강 상태에 맞게
식사와 운동의 균형을 잡는 게
중요해 보여요
결국 박준금이
운동보다 더 신경 쓴다는 건
식사량과 식습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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