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양홍원의 육아일기']](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1/CP-2024-0091/image-0184bdb2-391e-4eff-a296-f27965a8ecf5.png)
래퍼 양홍원이 불륜 의혹에 휩싸인 데 이어 결혼식 2주 만에 아내 원현주와의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
지난 2일 양홍원은 자신의 SNS에 게시했던 모델 원현주와의 결혼식 사진을 전부 내렸다.
앞서 결혼 사진에 남겼던 “현주야 사랑해 난 여전히 천호동 모텔로 들어가는 기분이야”라는 문구를 먼저 삭제한 뒤 사진까지 지운 것으로 알려졌다.
양홍원은 지난달 18일 원현주와 결혼식을 올렸지만 닷새 만에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양홍원의 지인이라고 주장한 남성 A씨는 양홍원이 다른 여성과 숙박업소에 방문했다며 관련 사진과 통화 내역을 공개했다.
이에 양홍원 측은 해당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애정 행위는 없었다고 반박했다.
또 “폭로자가 제시한 자료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결과물”이라며 A씨를 공갈, 스토킹처벌법 위반,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후 양홍원은 지난달 31일 핼러윈 기간 홍대 클럽 등에서 목격되기도 했다.
한편 양홍원과 원현주는 2023년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슬하에 2024년생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유튜브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해 왔다.
최근 서로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한 사실이 알려진 데 이어 결혼 사진까지 사라졌지만 현재 부부 관계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이 나오지 않았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