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샤넬이 서울 성수동에서 알프스 생모리츠의 겨울 풍경을 테마로 한 ‘샤넬 홀리데이 팝업’을 11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2년 만에 선보이는 행사로, 가브리엘 샤넬이 겨울마다 즐겨 찾았던 스위스 생모리츠의 휴식처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공간은 알프스 설산의 산장과 눈 내리는 풍경을 모티브로 따뜻한 연말 분위기와 어우러진 장식으로 꾸며진다.
이곳에서는 샤넬의 대표 향수 라인을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팝업 기간 동안에만 만나볼 수 있는 홀리데이 한정 컬렉션도 마련됐다.
행사는 성수이로7가길 9에서 열리며, 입장을 위해서는 샤넬 뷰티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사전 예약 또는 현장 등록이 필요하다.
사진=샤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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