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이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S&P Global이 발표한 2023년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 CSA(Corporate Sustainability Assessment, 구 DJSI)에서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아 처음으로 식품 분야 글로벌 Top 5
![[사진1] (1).jpg](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4/02/CP-2022-0027/image-44043e36-ffd2-4ad4-85db-d7e59f612c69.jpeg)
지난 7일 발간된 S&P 연례보고서(Yearbook)에 따르면 이번 CSA 평가에 전 세계 62개 업종 9,400
풀무원은 경제∙거버넌스 영역에서 중대성 평가, 리스크 및 위기 관리, 공급망 관리, 환경 영역에서 용수 관리와 생물 다양성
리스크 및 위기 관리 부분에서도 글로벌 최고 수준을 인정받았다. 기후 변화 및 환경 관련 법률 변화와 관련한 잠재 리스크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사진2] (1).jpg](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4/02/CP-2022-0027/image-76509cf0-075d-4aae-80bb-8a0be02ea653.jpeg)
제품 개발과 마케팅 과정에서 소비자의 건강과 영양을 고려하는지 여부를 평가하는 ‘건강과 영양’ 부분에선 소비자의 영양 균형을 고려한 식단을 지향하며 제품을 만들고(Nutrition Balance), 환경을 생각한 제조과정과 사업장 설계는 물론 포장 원칙을 준수하며(Eco-Caring), 클린라벨(Clean Label)을 통해 원료와 첨가물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투명하게 공개하는 노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한편 풀무원 오경석 지속가능경영실장은 “‘앞으로도 경제적·사회적·환경적 가치 창출을 위해 지속성 있는 ESG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안성근 기자 Sobiz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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