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웅, 김대호와 동심으로 돌아가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 되게 강하게 큰거 같아요”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구해줘! 홈즈’ 김대호,박기웅이 동심으로 돌아갔다.

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대호와 박기웅이 놀이터에 방문해 동심으로 돌아간 모습을 보여줬다.
초등학교 놀이터에서 놀던 김대호는 “야 내가 먼저 올라왔다”라고 외쳤다.
동심에 잠겨 즐기는 그들의 모습을 본 양세형은 “저기 바닥 잘보면 돈 많이 떨어져 있어요”라고 말했다.
장동민은 “땅바닥으로 다닐땐 깽깽이로 다녀야하잖아”라며 그 시절을 회상했다.
박기웅은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가 학교 다니고 할때는 되게 강하게 큰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박기웅의 말을 들은 김대호는 공감하며 “그죠 여기서 굴러떨어지는 애들 있었거든”이라고 말했다.
박기웅은 “저희가 초졸 1회에요 저희가 6학년때 초등학교로 바뀌었잖아요”라며 “저는 그래서 1살 많은 형한테 국졸이 형이라고 불러요’라고 말했다.
박기웅과 김대호는 “이 초졸 프라이드가 있어요”라고 말했다.
- ‘한일가왕전’ 우승컵 주인공은 韓…3차전 4-3 승리
- ‘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 김혜윤에 “너 구하고 죽는 거면 난 괜찮아” 입맞춤
- 전유진, 리에에 3차전 1대1 현장 지목전 연예인 점수 ‘승리’ (‘한일가왕전’)
- [종합] ‘무빙’ ‘서울의 봄’ 대상 포함 3관왕…’파묘’ 최다관왕 [제60회 백상예술대상]
- 스트레이 키즈, 美 멧 갈라서 인종차별 피해?…”무례한 파파라치 발언”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