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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부터 세계로’ 넥슨·엔씨 6월 LA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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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게임 산업의 양대 축인 넥슨과 엔씨소프트가 6월 미국 LA에서 열리는 게임 박람회 ‘SGF 2024’에 ‘퍼스트 디센던트’, ‘TL’를 각각 출품한다..jpg
한국 게임 산업의 양대 축인 넥슨과 엔씨소프트가 6월 미국 LA에서 열리는 게임 박람회 ‘SGF 2024’에 ‘퍼스트 디센던트’, ‘TL’를 각각 출품한다.

 산업의 양대 넥슨엔씨소프트가 주요 공략 대상시장에서 신고식을 친다. 기획 단계부진출을 목표로 라인업선보이면서 냉정한 평가받겠다복안이.

 

 넥슨과 엔씨소프트는 7일부흘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속개되는 게임 박람서머 게임 페스트 2024’(Summer Game Fest 2024, 이하 ‘SGF 2024’)퍼스트 디센던트’,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 ‘TL’)를 출품한다.

 

 ‘퍼스트 디센던트‘V4’히트 시리즈, 여기서브컬일으킨 주역 블루 아카이브모바역사에 한 넥슨게임즈차기작이다. 퍼스트 디센던트는 현존 최고의 언리얼 엔진5로 구현된 고품질 영상과 스펙터클한 코옵(CO-OP, ) 슈팅 액션을 자랑하는 트리플 A급 게임이다.

 

 ‘퍼스트 디센던트슈팅 전투에 RPG(역할수행게임) 요소를 덧칠한 루트슈터 장르를 했다. 루트슈터 장르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부류가 휩쓸국내에서는 상대적으로 확대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이미 북미럽 등에서는 확고을 거느리고 .

 

 퍼스트 디센던트배급을 담당하넥슨넥슨게임즈와 오는 67일 라이브 쇼케이스와 8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지는 오프라인 행사 ‘SGF 플레이 데이즈에 참가해 시판 일정 등 정보를 발표한다. 현재로서는 름 내 예정으로만 공지상태.

 

 넥슨게임즈는 수 차례 테스트로 수집한 의견을 토대로 막바지 담금질을 쳤다. 지난해 9월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크로스플레이 오픈 베타 테스트에 돌입한 직후 최다 동시 접속자수 77000여명, 최고 인기 순위 8위를 기록하는 등 기대감껏 끌어올렸다. 다수의 이용자들은 슈팅 타격감과 그래플링 훅 등 전투 요소에 좋은 점수를 줬다.

 한 해 전 2022년 테스트보다 월등히 상향된 게임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이 눈길을 끈다. 넥슨게임즈는 글로벌 베타 테스트부터 이용자 의견을 경청하고, 제작 과정에 채용했다. 그래플링 훅, 점프 모션, 총기 특성, 모듈 시스템 등을 대대적으로 개편했고 각 주제에 대한 개발진의 고민, 개선 방향, 결과를 공식 채널로 상세히 안내했다.

 

 ‘퍼스트 디센던트PCPlayStation, Xbox 시리즈로 동시에 나온. 이범준 넥슨게임즈 PD25일부터 27일까지 파이널 테크니컬 테스트를 통해 정식 출시의 마지막 단계를 순조롭게 진행했다.

 

‘TL’은 그동안 내수 시장과 중화권, 일부 동남아를 중심으로 전개돼온 엔씨소프트의 주요 공략지를 5대양 6대주로 확산할 구심점으로 꼽힌다..jpg
‘TL’은 그동안 내수 시장과 중화권, 일부 동남아를 중심으로 전개돼온 엔씨소프트의 주요 공략지를 5대양 6대주로 확산할 구심점으로 꼽힌다.

 엔씨소프트는 ‘SGF 2024’에서 ‘TL’의 글로벌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한. ‘TL’리니지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 & 소울에 이은 엔씨소프트의 다섯 번째 플래그십 PC 온라인 MMORPG.

 

 ‘TL’은 그동안 내수 시장과 중화권, 일부 동남아를 중심으로 전개돼온 엔씨소프트의 핵심 사업을 5대양 6대주로 확산할 구심점으로 꼽힌다. 북미와 유럽 등 서구권에서도 명실상부 K-게임의 선봉장 역할을 도맡겠다는 포부인 셈이다.

 엔씨소프트는 각론으로 아마존 게임즈와 맞손을 잡고 서구 시장을 노린다. 엔씨소프트가 주로 게임을 자체 개발한 후 직접 서비스하는 방식을 고수해온 것과 비교하면 상당한 변화다. 20238월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3대 게임 박람회인 게임스컴에서는 아마존 게임즈가 주도해 ‘TL’을 유럽에 알렸다.

위메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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