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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남매 용우가 비호감이 된 결정적 이유

천천히 꾸준히 조회수  

용우는 상당히 많은 지지를 받고 멋지다고 호평을 받고 있었죠.

싱가포르에 가서 갑자기 비호감이 되어 버렸습니다.

단순히 초아만 바라보다 마음이 변경되었다는 점 때문만은 아닙니다.

실제로 연애남매 다른 친구들도 비밀데이트 후 용우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네요.

동생인 주연마저도 살짝 이상하게 바라보기도 하고 말이죠.

초아에겐 결국 이성적인 끌림이 없었다는 뜻인데요.

계속 한 여자에게 집중을 했는데 그렇게 되었다는 게.. 그럴 수도 있긴 하겠지만요.

재미있는 연애를 하고 싶었는데 초아랑 안 될 듯해서 그만 뒀다는 뜻이긴 한데요.

용우가 하는 말을 들으면 굉장히 유식하게 말하려고 해요.

나름 상대방을 위한다는 말이 오히려 헛갈리게 하는 경우가 많죠.

지원과 비밀 데이트를 하는데 둘이 데이트를 한 적이 있었죠.

지금까지 아무런 액션도 취하지 않던 둘이 갑자기 최종선택 전 날에 만납니다.

용우가 운명을 말하자 지원도 호응을 하는데 둘다 조금은 이해가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 다음으로 세승과 비밀데이트를 하는데요.

여기서도 또 특유의 용우의 화법이 오히려 세승을 착각하게 만들죠.

말을 무척이나 꼬아서 하니 상대방이 맥락을 쫓아가기 힘들거든요.

딱부러지게 말하지 않고 빙~~ 둘러서 말하니 오해하기 딱 좋은거죠.

세승과 자신이 데이트했는데 문자보내지 못해 미안해서 왔다고 하고요.

용우는 초아에게 중립으로 왔다고 하고 문자를 보냈죠.

그로 인해 초아는 다시 어떤 의미인지 어려워했고요.

본인이 여지를 준 거나 마찬가지인데 이제는 확실히 아니라고 말하죠.

이제는 다른 여자가 마음에 있다는 이야기도 딱부러지게 말하지 않고요.

거기에 나중에도 계속 봤으면 좋겠다는 다소 잔인한 말까지 하네요.

이제 각자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갖게 되는데요.

여기서 용우가 하는 말이 모든 사람을 경악하게 만들고 다르게 보게하죠.

지원이 다른 사람을 선택해도 재형이 선택할 것이냐고 묻죠.

누구도 지원과 비밀데이트 한 걸 모르니 실질적으로 지원에게 한 말이죠.

자기를 선택하라고요.

주연이 용우 대신에 운명이 선택을 바꿀 수 있냐고 묻는데요.

다들 계속 왜 용우가 지원에게 저렇게 질문하는지 어리둥절하죠.

둘이 대화할 때 운명에 대해 이야기 한 걸 용우가 지원에게 묻는거죠.

정작, 재형도 주연과 운명을 믿는다고 서로 이야기를 했거든요.

사실 이런 식으로 남들을 속이고 지원에게 말하는 건 좀 반칙이죠.

지원이 용우에게 최종선택에 대해 물었는데요.

없음이거나 그 사람이라고 표현한 건 지원을 말하는거죠.

다들 자꾸 지원과 용우가 서로 질문을 이어가는 걸 보면서 눈치 채고 멘붕에 빠지죠.

분명히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둘의 관계를 알지 못했으니까요.

마음이라는 게 마음대로 되지 않는 건 충분히 인정합니다.

그렇다고 이렇게 남들 전혀 모르게 갑자기 뒤통수치는 듯한 이런 분위기.

용우 화법뿐만 아니라 이렇게 뒤통수치는 듯한 행동에 용우는 물론이고 지원마저도…

지금 벌어지는 상황은 꼭 용우만 뭐라 하기 힘들긴 합니다.

지원이 호응을 하니 용우도 거기에 힘입어 계속 더 판을 키우는 느낌이니까요.

최종 선택에서 아무도 안 하거나 용우와 재형 중 한 명을 선택할 것이라고 말하죠.

갑자기 끼어든 용우로 인해 재형도 멘붕에 빠지네요.

지원에게 마음이 있으면 지원하고만 용우가 비밀데이트를 하면 되죠.

세승과 용우가 데이트 한 이유는 재형 마음을 떠보려고 했다고 세승은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에게 데이트 신청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요.

세승이 한 말이 결코 틀리지 않다는 느낌이 드니 용우에 대한 비호감이 더욱 커지죠.

용우는 지원이 재형이 아니면 없다에서 자신도 포함되었다는 걸 알게 되죠.

그래서 용우는 기분이 좋았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다고 생각도 드는데요.

누군가 좋아하면 쟁취하는 거긴 하지만 마지막에 이러니.. 좀 그렇죠.

용우가 한 행동으로 인해 연애남매뿐만 아니라 시청자도 난리났네요!!

천천히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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