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軍특수부대 출신으로 너무 잘생겨 국방부 모델까지 한 톱스타 배우

필더무비 조회수  

영화 <타로> 스크린 데뷔 앞둔 김진영(덱스) 강렬한 열연 예고

오는 6월 14일 극장 개봉하는 LG유플러스 STUDIO X+U 영화 ‘타로’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는 김진영(덱스)이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과 과감한 열연을 예고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타로>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 운명 미스터리를 그린 작품. 현실을 살아가던 사람들이 불현듯 나타난 타로카드의 예견에 섬뜩한 운명을 맞닥뜨리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각기 다른 매력의 세 가지 에피소드로 구성한 영화다.

다양한 방면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출구 없는 매력을 발산해온 덱스가 대중들에게 ‘배우 김진영’으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킬 준비를 마쳤다. 김진영이 첫 주연을 맡은 영화 <타로>의 세 번째 에피소드 <버려주세요>는 배달킹으로 불리는 베테랑 라이더 동인에게 벌어지는 기괴한 공포를 담은 작품. 열심히 모아온 돈으로 직접 배달업체를 창업하겠다는 야심에 부풀어 있던 동인은 우연히 배달을 하러 간 곳에서 운명이 뒤바뀌는 충격적인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는 영화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주인공 동인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김진영의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과 그가 선사할 잔혹 미스터리를 엿볼 수 있어 기대를 더한다.

배달 콜을 받고 찾아간 지하도 무인 보관함에서 타로카드를 손에 넣게 되는 장면은 동인에게 다가온 저주의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밤중에 고객에게 쓰레기를 대신 버려달라는 황당한 주문을 받은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의심스러운 쓰레기를 건네받은 이후 동인이 맞닥뜨리게 될 섬뜩한 상황이 과연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하며 차별화된 공포 미스터리의 탄생을 예고한다. 김진영은 과감하고 신선한 열연으로 스크린에서도 특유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STUDIO X+U의 공포 미스터리 ‘타로’는 오는 6월 14일 CGV에서 개봉한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저작권자 ⓒ 필더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필더무비
content@feed.viewus.co.kr

댓글0

300

댓글0

[AI 추천] 랭킹 뉴스

  • 소장암 원인 및 증상 종류 및 위험인자, 소장 종양 진단 검사 및 치료 방법 등에 대하여
  • 음낭 습진 가려움, 사타구니 습진 가려움 원인 및 증상 4가지 유형, 연고 및 치료 약 및 관리 방법 공유
  • 과자포장 이상의 의미, 가치창조 디자인 시대
  • "2023년 정부가 도입한 '익금불산입'은 삼성전자를 위한 조세 전략"
  • 지난주 운동 완료!
  • 6월 24일 주식 시황 별로 없네!

[AI 추천] 공감 뉴스

  • 출판 제안이 오긴 했는데
  • 쿠쿠 정수기 전원꺼졌는데도 계속 나오는 물의 정체는?
  • "아리셀 화재 건물 2층서 시신 8구…대피 계단 이용 못한 듯"
  • 김포 맛집 갈비탕 푸짐한 삼대갈비탕
  • 아들과 첫 여행 떠난 손연재 여행룩 속 200만원대 라피아백 로에베 라탄백 여름코디
  • 등산 모임에서 얼굴 화끈거렸던 30대 사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서울의 불 끄던 소방차, 몽골 가서 임무 이어 나간다
  • [내일날씨] 전국 대체로 맑음…낮 최고 29도
  • 레트로 열풍 편승…필름카메라 ‘펜탁스 17’ 공개
  • 로지텍, 메타 퀘스트 스타일러스 ‘MX 잉크’ 선보인다
  • “이게 어떻게 된거죠?”..내연기관은 끝이라던 지프, 예상치 못한 수요에 결국
  • “어디까지 추락하는 거야?” ‘음주 뺑소니’ 김호중, 이번에는 술 마시고 욕설에 몸싸움까지…무슨 일?
  • 동탄 수백억 전세사기 부부, 1심서 징역 12년·6년 선고
  • ‘하이재킹’ 하정우·여진구, 여객기 납치 사건서 살아돌아온 실존 인물 직접 만났다
  • 외박 복귀 전, 밥 먹으러 식당 갔다가 공짜 ‘국밥·사이다’ 받은 군 장병의 사연
  • 나라 지켜주신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에게 여름철 생필품 가득 담은 ‘효도 카트’ 선물한 동서식품
  • 초보 운전자가 자동차 유리창에 온더바디 ‘발을 씻자’ 뿌렸다가 발견한 놀라운 기능
  • 서울의 불 끄던 소방차, 몽골 가서 임무 이어 나간다

[AI 추천] 인기 뉴스

  • 소장암 원인 및 증상 종류 및 위험인자, 소장 종양 진단 검사 및 치료 방법 등에 대하여
  • 음낭 습진 가려움, 사타구니 습진 가려움 원인 및 증상 4가지 유형, 연고 및 치료 약 및 관리 방법 공유
  • 과자포장 이상의 의미, 가치창조 디자인 시대
  • "2023년 정부가 도입한 '익금불산입'은 삼성전자를 위한 조세 전략"
  • 지난주 운동 완료!
  • 6월 24일 주식 시황 별로 없네!

[AI 추천] 추천 뉴스

  • 출판 제안이 오긴 했는데
  • 쿠쿠 정수기 전원꺼졌는데도 계속 나오는 물의 정체는?
  • "아리셀 화재 건물 2층서 시신 8구…대피 계단 이용 못한 듯"
  • 김포 맛집 갈비탕 푸짐한 삼대갈비탕
  • 아들과 첫 여행 떠난 손연재 여행룩 속 200만원대 라피아백 로에베 라탄백 여름코디
  • 등산 모임에서 얼굴 화끈거렸던 30대 사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서울의 불 끄던 소방차, 몽골 가서 임무 이어 나간다
  • [내일날씨] 전국 대체로 맑음…낮 최고 29도
  • 레트로 열풍 편승…필름카메라 ‘펜탁스 17’ 공개
  • 로지텍, 메타 퀘스트 스타일러스 ‘MX 잉크’ 선보인다
  • “이게 어떻게 된거죠?”..내연기관은 끝이라던 지프, 예상치 못한 수요에 결국
  • “어디까지 추락하는 거야?” ‘음주 뺑소니’ 김호중, 이번에는 술 마시고 욕설에 몸싸움까지…무슨 일?
  • 동탄 수백억 전세사기 부부, 1심서 징역 12년·6년 선고
  • ‘하이재킹’ 하정우·여진구, 여객기 납치 사건서 살아돌아온 실존 인물 직접 만났다
  • 외박 복귀 전, 밥 먹으러 식당 갔다가 공짜 ‘국밥·사이다’ 받은 군 장병의 사연
  • 나라 지켜주신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에게 여름철 생필품 가득 담은 ‘효도 카트’ 선물한 동서식품
  • 초보 운전자가 자동차 유리창에 온더바디 ‘발을 씻자’ 뿌렸다가 발견한 놀라운 기능
  • 서울의 불 끄던 소방차, 몽골 가서 임무 이어 나간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