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한국 엔터 업계를 뒤흔들 연인이 된 소식을 알린 배우, 걸그룹 커플

필더무비 조회수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한국 리메이크 확정! 진영❤다현 전격 핑크빛 투샷 공개!

아시아 및 중화권에서 최고의 흥행 기록을 달성했던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가 드디어 국내 리메이크를 확정하며 크랭크인 소식을 전했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다. B1A4 진영과 트와이스 다현의 캐스팅 확정으로 일찍부터 이들이 보여줄 설레이는 꿀케미가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공개한 크랭크인 스틸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원작은 2012년 개봉한 동명의 대만 영화로 대만 인기스타 가진동, 천예시가 주연을 맡아 많은 화제를 불러왔으며 국내에서도 많은 관객을 불러와 대만 로맨스 영화 열풍을 불러온 작품이었다.

흥행작 <내안의 그놈>을 시작으로 넷플릭스 <스위트 홈> 시리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색깔있는 연기를 보여준 진영은 이번 작품에서 노는 게 제일 좋았던 10대 시절과 20대의 ‘진우’를 연기하며 깨방정 매력부터 첫사랑에 설레고 아파하는 감성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진영과 함께 첫사랑 설렘주의보를 내릴 다현은 ‘국민 첫사랑’의 타이틀을 이어갈 것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수줍으면서도 강단 있는 캐릭터인 ‘선아’를 섬세하게 그려낼 준비를 마친 것.

진영은

평소에 너무 애정하는 작품에 캐스팅되어 기쁘다. 영화의 감성을 그대로 살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

며 크랭크인 소감을 전했다.

다현 역시

훌륭한 작품으로 스크린을 통해 인사드리게 되어 영광이다. 너무나 설레이고 선배님들과 최상의 호흡으로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캐스팅 소식 하나만으로 해외 선판매를 성사시키는 쾌거를 이뤘다. 인도네시아, 싱가폴, 말레이시아, 태국 등 8개국의 해외 바이어들은 진영과 다현의 만남에 일찍부터 러브콜을 보내 영화에 대한 관심도를 입증한 것.

시작부터 국내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6월 초, 전격 크랭크인 해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감독 출연 언승우,만만,구파도,구파도,채지병 평점 3.5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저작권자 ⓒ 필더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필더무비
content@feed.viewus.co.kr

댓글0

300

댓글0

[AI 추천] 랭킹 뉴스

  • 카카오 ‘초유의 위기’… 김범수 창업자, 오늘 구속 갈림길
  • 낮과 밤이 다른 그녀 12회 미진이 임순으로 변한 이유 밝혀지다
  • 메리츠증권, 장원재·김종민 각자 대표이사 체제 구축
  • [K-제약바이오] JW중외제약, 2024 JW성천상에 유덕종 교수 선정 外
  • “우체국 집배원입니다, 카드 어디로 배송해드릴까요?” 보이스피싱 조심
  • 안중근 된 현빈… ‘하얼빈’, 베일 벗었다

[AI 추천] 공감 뉴스

  • [박스오피스] ‘탈주’ 3주 차 주말 극장가 접수… ‘인사이드 아웃 2’ 800만 돌파
  • 민주당, 김건희 여사 비공개 소환조사 맹비판… “특검 처리 서두르겠다”
  • 젊은 공무원 퇴직 심각성 지적한 황우여
  • [정당지지율] 국민의힘-민주당, 10주 만에 오차범위 밖 격차
  • [통신 요모조모] KT, 관광객 통합 로밍 서비스 ‘코리아 투어팩’ 마련 外
  • ‘K-브랜드지수’ 아파트 부문 TOP10 발표 '1위 힐스테이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팀버랜드, ‘모션 레인지’ 컬렉션으로 아웃도어의 새 지평 연다
  • 너무 예뻐서 드라마 감독이 7살에 데뷔시킨 여배우
  • 넷플릭스, 메타 퀘스트용 앱 지원 중단했다
  • 애플 ‘M4 맥북’ 연말 출시 가능성 높아졌다
  • 이혼 소송 중인 최태원, “아들과 어깨동무 뉴스 돼 당혹…이런 상황까지 온 것에 책임감 느껴”
  • GIST, 레이저‧광기술 여름학교 성황리 마무리
  • 우체통은 편지만 전달?…”폐의약품까지 회수”
  • 세정그룹, 300가구가 새 삶을 얻을 따뜻한 손길
  • KERI, 3D 프린팅된 나노 구조 발광 패턴 규명
  • GIST, 원하는 크기와 모양으로 재단 가능한 ‘나노반응기’ 개발
  • 남편 전여친과 여행가기 vs 전남친 아내와 여행가기, 어느 쪽이 보살?
  • 나이키, ‘아무나 오를 수 없는 승자의 자리’ 캠페인 공개

[AI 추천] 인기 뉴스

  • 카카오 ‘초유의 위기’… 김범수 창업자, 오늘 구속 갈림길
  • 낮과 밤이 다른 그녀 12회 미진이 임순으로 변한 이유 밝혀지다
  • 메리츠증권, 장원재·김종민 각자 대표이사 체제 구축
  • [K-제약바이오] JW중외제약, 2024 JW성천상에 유덕종 교수 선정 外
  • “우체국 집배원입니다, 카드 어디로 배송해드릴까요?” 보이스피싱 조심
  • 안중근 된 현빈… ‘하얼빈’, 베일 벗었다

[AI 추천] 추천 뉴스

  • [박스오피스] ‘탈주’ 3주 차 주말 극장가 접수… ‘인사이드 아웃 2’ 800만 돌파
  • 민주당, 김건희 여사 비공개 소환조사 맹비판… “특검 처리 서두르겠다”
  • 젊은 공무원 퇴직 심각성 지적한 황우여
  • [정당지지율] 국민의힘-민주당, 10주 만에 오차범위 밖 격차
  • [통신 요모조모] KT, 관광객 통합 로밍 서비스 ‘코리아 투어팩’ 마련 外
  • ‘K-브랜드지수’ 아파트 부문 TOP10 발표 '1위 힐스테이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팀버랜드, ‘모션 레인지’ 컬렉션으로 아웃도어의 새 지평 연다
  • 너무 예뻐서 드라마 감독이 7살에 데뷔시킨 여배우
  • 넷플릭스, 메타 퀘스트용 앱 지원 중단했다
  • 애플 ‘M4 맥북’ 연말 출시 가능성 높아졌다
  • 이혼 소송 중인 최태원, “아들과 어깨동무 뉴스 돼 당혹…이런 상황까지 온 것에 책임감 느껴”
  • GIST, 레이저‧광기술 여름학교 성황리 마무리
  • 우체통은 편지만 전달?…”폐의약품까지 회수”
  • 세정그룹, 300가구가 새 삶을 얻을 따뜻한 손길
  • KERI, 3D 프린팅된 나노 구조 발광 패턴 규명
  • GIST, 원하는 크기와 모양으로 재단 가능한 ‘나노반응기’ 개발
  • 남편 전여친과 여행가기 vs 전남친 아내와 여행가기, 어느 쪽이 보살?
  • 나이키, ‘아무나 오를 수 없는 승자의 자리’ 캠페인 공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