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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0기 옥순 늦은 듯하지만 포기하지마!

천천히 꾸준히 조회수  

나는 솔로에서 옥순은 언제나 매력을 독차지하죠.

옥순이라는 이름에서 주는 아우라가 분명히 있는데요.

이번 나는 솔로 20기에서는 활약이 너무 저조하죠.

딱히 다른 누군가에게 표현하는 것도, 표현받는 것도 거의 없으니 분량도 없고요.

다소 늦은 듯하지만 옥순이 이제 각성하고 본격적으로 뜁니다.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언니 조언을 받아 아침식사를 준비합니다.

영수 도움으로 상철에게 아침식사를 준비하는데요.

자기를 챙겨줘서 고맙다는 메모까지 함께 놓고요.

정작 옥순 이름을 쓰지 않아 누군지 전혀 모르면서 상철은 일단 먹습니다.

이것도 나름 운명이라고 상철이 여자 숙소에 왔을 때 옥순과 마주칩니다.

옥순에게 식사를 만들어 줬냐고 묻고요.

옥순 입장에서는 너무 자연스럽게 상철에게 마음을 표현했네요.

어제 챙겨줘서 옥순은 상철에게 고맙다고 했는데요.

상철은 원래 2순위가 없었는데 옥순에 대한 마음이 커졌다고 하죠.

살짝 옥순은 상철이 자기 마음에 있는지 알았던 착각이긴 했는데 오히려 잘 되었네요.

상철에게 이미 1순위가 영자라는 건 잘 알고 있죠.

영자는 영호에게 슈퍼데이트권을 써서 나갔으니 상철도 달리 생각해야죠.

옥순이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는데 거주기반이 미국이라는 걸 말하더라고요.

상철은 아직까지 롱디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하죠.

옥순이 이렇게 자신에게 표현하니 달라졌다고 합니다.

옥순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자신이 한국에 더 머무를 것이라고 알립니다.

남은 시간이 별로 없다고 상철이 말하자 답변한거죠.

그때라도 만나자고 상철에게 마음을 표현합니다.

과감히 상철에게 급발진하는 옥순.

서로 이야기가 잘 되면 자신이 팀장한테 이야기까지 하겠다고 말이죠.

어차피 연애를 한다고 매일 보는 것도 아니고요.

얼마든지 장거리 만남을 할 수 있다고 옥순은 어필하네요.

더이상 망설이지 않고 옥순은 이제 상철에게 표현하는 모습 멋져요.

마음 속에 누가 있냐는 상철 질문에 단호하게 대답하네요.

옥순 마음에는 지금 상철만 있다고요.

때마침 영호에게 호감보이며 간 영자를 볼 때 옥순이 적극적으로 해도 됩니다.

옥순은 영자와 상관없이 상철을 지목해서 데이트합니다.

상철이 너무 확실하다고 영호에게 갔던 영자를 생각하면 잘 한 거죠.

분명히 옥순에게도 기회는 있다고 봅니다.

옥순 화이링!!!

천천히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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