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집에서 소주안주 동그랑땡 조림 만들기

미상유 조회수  

오늘은 간단하게 만들어서 먹기 좋은

동그랑땡 조림을 소개합니다.

집에서 소주안주 할 것 없을 때 가볍게 볶듯 조리해

한그릇 내면 훌륭한 술안주 및 밑반찬이 되는데요.

간장소스를 약간 매콤하게 하는 것이 더 맛있습니다.

동그랑땡 외에 다른 전이 있다면 함께 조려주어도 되어

제사나 명절 뒷날에 만들어 먹기에도 좋습니다.

혹은 막걸리 안주로 부쳐 먹고 남은 전이 있을 때

이렇게 한번 만들어 보세요. 또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집에서 소주안주, 동그랑땡 조림 만들기 ]

재료 : 식용유 2 큰 술, 다진 마늘 2 큰 술, 다진 고추 2 큰 술, 간장 2 큰 술, 맛술 2 큰 술, 설탕 1 큰 술, 올리고당 1 큰 술, 남은 동그랑땡 10개

1.우선 식용유 두른 팬에 마늘과 고추를 다져 볶아 주세요.

tip. 식용유 절반을 고추기름으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2. 나머지 양념을 넣어 파르르 끓여 주세요.

tip. 물이나 육수를 2 큰 술 가량 넣어도 좋습니다.

3. 구워서 먹고 남은 동그랑땡을 넣어 주세요.

tip. 동그랑땡을 그냥 넣어도 되지만 한번 구워서 넣는 것이 더 맛있습니다.

4. 가볍게 앞뒤로 윤기나게 조려 주세요.

tip. 단맛과 짠맛은 설탕과 간장의 양으로 조절합니다.

5. 소스가 잘 배여 들면 불에서 내립니다.

tip. 참기름을 약간 둘러두어도 좋습니다.

한 줄 레시피

양념을 볶다가 구운 동그랑땡을 넣어서 가볍게 조려 주세요.

미상유
content@feed.viewus.co.kr

댓글0

300

댓글0

[AI 추천] 랭킹 뉴스

  • [K-제약바이오] JW중외제약, 2024 JW성천상에 유덕종 교수 선정 外
  • 메리츠증권, 장원재·김종민 각자 대표이사 체제 구축
  • 낮과 밤이 다른 그녀 12회 미진이 임순으로 변한 이유 밝혀지다
  • 카카오 ‘초유의 위기’… 김범수 창업자, 오늘 구속 갈림길
  • “우체국 집배원입니다, 카드 어디로 배송해드릴까요?” 보이스피싱 조심
  • 안중근 된 현빈… ‘하얼빈’, 베일 벗었다

[AI 추천] 공감 뉴스

  • [박스오피스] ‘탈주’ 3주 차 주말 극장가 접수… ‘인사이드 아웃 2’ 800만 돌파
  • 민주당, 김건희 여사 비공개 소환조사 맹비판… “특검 처리 서두르겠다”
  • ‘K-브랜드지수’ 아파트 부문 TOP10 발표 '1위 힐스테이트'
  • [통신 요모조모] KT, 관광객 통합 로밍 서비스 ‘코리아 투어팩’ 마련 外
  • 젊은 공무원 퇴직 심각성 지적한 황우여
  • [정당지지율] 국민의힘-민주당, 10주 만에 오차범위 밖 격차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팀버랜드, ‘모션 레인지’ 컬렉션으로 아웃도어의 새 지평 연다
  • 너무 예뻐서 드라마 감독이 7살에 데뷔시킨 여배우
  • 넷플릭스, 메타 퀘스트용 앱 지원 중단했다
  • 애플 ‘M4 맥북’ 연말 출시 가능성 높아졌다
  • 이혼 소송 중인 최태원, “아들과 어깨동무 뉴스 돼 당혹…이런 상황까지 온 것에 책임감 느껴”
  • GIST, 레이저‧광기술 여름학교 성황리 마무리
  • 우체통은 편지만 전달?…”폐의약품까지 회수”
  • 세정그룹, 300가구가 새 삶을 얻을 따뜻한 손길
  • KERI, 3D 프린팅된 나노 구조 발광 패턴 규명
  • GIST, 원하는 크기와 모양으로 재단 가능한 ‘나노반응기’ 개발
  • 남편 전여친과 여행가기 vs 전남친 아내와 여행가기, 어느 쪽이 보살?
  • 나이키, ‘아무나 오를 수 없는 승자의 자리’ 캠페인 공개

[AI 추천] 인기 뉴스

  • [K-제약바이오] JW중외제약, 2024 JW성천상에 유덕종 교수 선정 外
  • 메리츠증권, 장원재·김종민 각자 대표이사 체제 구축
  • 낮과 밤이 다른 그녀 12회 미진이 임순으로 변한 이유 밝혀지다
  • 카카오 ‘초유의 위기’… 김범수 창업자, 오늘 구속 갈림길
  • “우체국 집배원입니다, 카드 어디로 배송해드릴까요?” 보이스피싱 조심
  • 안중근 된 현빈… ‘하얼빈’, 베일 벗었다

[AI 추천] 추천 뉴스

  • [박스오피스] ‘탈주’ 3주 차 주말 극장가 접수… ‘인사이드 아웃 2’ 800만 돌파
  • 민주당, 김건희 여사 비공개 소환조사 맹비판… “특검 처리 서두르겠다”
  • ‘K-브랜드지수’ 아파트 부문 TOP10 발표 '1위 힐스테이트'
  • [통신 요모조모] KT, 관광객 통합 로밍 서비스 ‘코리아 투어팩’ 마련 外
  • 젊은 공무원 퇴직 심각성 지적한 황우여
  • [정당지지율] 국민의힘-민주당, 10주 만에 오차범위 밖 격차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팀버랜드, ‘모션 레인지’ 컬렉션으로 아웃도어의 새 지평 연다
  • 너무 예뻐서 드라마 감독이 7살에 데뷔시킨 여배우
  • 넷플릭스, 메타 퀘스트용 앱 지원 중단했다
  • 애플 ‘M4 맥북’ 연말 출시 가능성 높아졌다
  • 이혼 소송 중인 최태원, “아들과 어깨동무 뉴스 돼 당혹…이런 상황까지 온 것에 책임감 느껴”
  • GIST, 레이저‧광기술 여름학교 성황리 마무리
  • 우체통은 편지만 전달?…”폐의약품까지 회수”
  • 세정그룹, 300가구가 새 삶을 얻을 따뜻한 손길
  • KERI, 3D 프린팅된 나노 구조 발광 패턴 규명
  • GIST, 원하는 크기와 모양으로 재단 가능한 ‘나노반응기’ 개발
  • 남편 전여친과 여행가기 vs 전남친 아내와 여행가기, 어느 쪽이 보살?
  • 나이키, ‘아무나 오를 수 없는 승자의 자리’ 캠페인 공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