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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0기 현숙과 영식 최커 넘어 현커는 아쉽

천천히 꾸준히 조회수  

나는 솔로 20기에서 첫인상부터 시작해서요.

마지막 최종 커플 선택까지 이어진 현숙과 영호.

위기라고 딱히 할 게 없었던 커플이었는데요.

대신에 너무 연결된 듯해서 상대적으로 분량이 뒤로 갈수록 적었죠.

최종 선택이 어떤 의미냐는 영식

영식은 다소 고지식한 면이 있어서 연애는 아니다.

썸이 좋은 거 같다는 말에 현숙이 너무 즐거운 하네요.

영식은 진짜 사람이 착해서 누구에게나 다 잘하는데요.

영수는 그런 영식에게 자신만의 주관과 감정도 표현하라고 합니다.

실제로 영식은 현숙에게 다가온 남자들을 배려까지 한 느낌이 있었는데요.

현숙입장에서는 좀 더 강하게 자신을 잡아줬으면 했을텐데 말이죠.

현숙은 항상 영식이 없다고 한탄하는데요.

아까 영수가 말한대로 영식이 너무 배려 한다고 말합니다.

영식이 너무 착해 그런데 썸탈때는 좀 강하게 다가가는 게 좋죠.

현숙이 고기를 굽고 있으니 영식이 도와주려고 하는데요.

분명히 영식은 현숙을 위한 배려라고 할 수도 있긴 하죠.

그러다 그만 그릇을 깨고 말긴 했지만요.

현숙이 괜찮다고 했는데도 영식이 도와준다고 해도 생긴 일인데요.

자막은 답답하다고 나오긴 했지만 현숙 마음이 정말 그럴까요?

영식은 현숙에게 다치지 말게 나가라고 하고 자신이 전부 정리하고 있는 모습을 본거니까요.

저는 오히려 영식에 대한 마음이 더 자라났을 것이라고 봐요.

모든 정리를 하고 나올 때 뭔가 선물같은 쇼핑백이 있네요.

현숙이 뭔가하고 들고보니 영식이 준비한 선물입니다.

이렇게까지 섬세하게 전부하는 영식인데 말이죠.

핸드크림과 키링이 네잎클로버로 있었는데요.

거기에 현숙에게 쓴 편지까지 가득히 꾹꾹 눌러 듬뿍 담았더라고요.

이정도면 게임 끝이라고 해야겠죠.

현숙은 너무 귀여웠다고 말하고요.

영식은 자신만 바라보고 있다고 말하네요.

영식은 현숙을 배려하며 최종 선택을 어떻게 하든 이유가 있을 것이다.

또 배려한다고 말하지만 저는 자신 마음은 충분히 전했다고 봐요.

선물까지 줬는데 다른 사람을 영식이 택할리가 없잖아요.

현숙과 영식은 예상한대로 최종커플이 되었습니다.

둘이 최커를 넘어 현커가 아니냐고 말이 많았는데요.

함께 여행도 가고 말이죠.

라방에서 이에 대해 둘은 헤어졌다고 하네요.

천천히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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