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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연예계 은퇴한줄 알았는데…6년만에 복귀한 추억의 꽃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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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화인가 스캔들>로 6년만에 작품 복귀하는 배우 정겨운

7월 3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은 김하늘, 정지훈이 주축이 된 드라마로 대한민국 상위 1% 화인가를 둘러싼 상속 전쟁으로 인해 생명의 위협을 받는 나우재단 이사장 ‘완수’와 그녀의 경호원 ‘도윤’이 화인가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치명적 스캔들을 다룬 작품으로 알려졌다.

두 배우가 메인을 이룬 가운데 서이숙, 윤제문, 기은세 등의 조연진이 출연해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높여주는 가운데 반가운 얼굴이 무려 6년만에 작품 복귀 소식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정겨운 이었다.

정겨운은 2003년 KBS 20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해 단역을 시작으로 , <태양의 여자>, <싸인>,<부탁해요 캡틴>,<샐러리맨 초한지>등 화제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았다.

185cm의 훤칠한 키에 남자다운 외모를 지닌탓에 경찰 역할을 주로 연기했고, 매력적인 목소리, 이국적인 외모 덕분에 지적인 엘리트, 매력적인 나쁜 남자역으로 주로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후 결혼,이혼 등의 여러 힘든 시기를 거치다 2017년 김우림과 재혼하며 행복한 결혼 생활에 전념하며 살고 있었던 그는 2018년 영화 <순이>에 출연한 이후 6년간 작품 소식을 전하지 않아 사실상 연예계를 떠난 것으로 보였다. 그러다 2021년 연극 <스페셜 라이어>에 출연하며 조만간 드라마 혹은 영화에도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한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아쉬움을 더했다.

그런 그가 반갑게도 이번 <화인가 스캔들>로 복귀할 것임을 알렸다. 이번에 그는 이 작품에서 대한민국 상위 1% 화인가의 후계자이자 오완수(김하늘)의 남편인 김용국으로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재벌 2세로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지만, 가장 사랑하는 완수의 마음을 얻지 못해 방황하는 인물이다.

김용국은 그동안 드라마와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자유분방하고 야생미 넘치는 독특한 분위기로 독창적인 재벌 2세 캐릭터의 모습을 보여준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고급스러운 슈트를 입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인사를 하고 있어, 화인가의 후계자다운 포스를 뽐낸다. 동시에, 장발 헤어스타일과 허리춤에 손을 얹고 있는 모습은, 마치 정글을 장악한 사자의 모습처럼 강력하면서도 아무도 통제할 수 없는 묘한 아우라를 보여주고 있어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정겨운은

기존 재벌 2세 캐릭터와는 다른, 좀 더 자유롭고 야생미 넘치는 캐릭터를 보여주기 위해서 긴 헤어스타일로 변화를 주고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꿔보았다”

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재벌 캐릭터를 구축하기 위한 남다른 노력을 밝혔다. 박홍균 감독은

정겨운 배우가 캐릭터를 위해 외적으로는 헤어 스타일부터 분위기까지 파격적인 변화를 주었다. 캐릭터 소화력이 명불허전이었다”

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배우 정겨운의 6년만의 복귀작이 될 <화인가 스캔들>은 오는 7월 3일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매주 수요일 2편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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