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시 인센티브 올리자 효과↑

위메이크뉴스 조회수  

최근 고령 운전자 사고가 급증하면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 고령 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는 증가 추세다. 도로교통공단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운전자의 사고 건수는 2019년 3만3200여 건에서 지난해 3만9600여건으로 늘었다. 

고령 운전자 사고 예방을 위해 지자체마다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지만, 참여율은 저조한 편이다.    

Screenshot 2024-07-10 at 09.01.59.JPG
자료=파주시청 제공

이런 가운데 파주시가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에게 운전면허 자진 반납시 제공하던 지역화폐 규모를 10만원에서 30만원으로 3배 늘리자 효과가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에 운전면허를 반납한 75세 이상 고령자는 모두 412명으로, 지난해 상반기 304명보다 35.5% 늘었다.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은 만 65세 이상 운전면허 자진반납자에게 지역화폐 등 인센티브를 지급해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를 감소시키는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지난해까지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에게 최초 1회에 한해 10만 원의 지역화폐(파주페이)를 지급했던 파주시는 올해부터는 75세 이상이 반납할 경우 30만원으로 상향했다. 65∼74세가 반납할 경우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0만원이다.

고령 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교통사고율이 급증하는 75세 이상의 자진 반납을 유도하기 위한 파주시의 실험을 눈여겨 볼 만하다. 

파주시 관계자는 “더 많은 고령 운전자의 자진 반납을 유도할 수 있도록 버스정보, 전광판, 누리소통망(SNS), 소식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위메이크뉴스
content@feed.viewus.co.kr

댓글0

300

댓글0

[AI 추천] 랭킹 뉴스

  • 시외버스, 온라인 예매 노선 2배 늘린다
  • 발전 5사 차기 사장 후보자 공모 시작…이달말 후보자 윤곽 드러날 듯
  • K푸드 첨병 ‘종가 김치’ 2분기 김치 브랜드 게시물 수 1위
  • 강릉 로컬브랜드 ‘선미한과’, ‘제6차 소상공인 우문현답 정책협의회’ 참석
  • 에스앤비안과&서울병무청, 병역명문가 우대협약 체결
  • 연두색 번호판, 열에 아홉 ‘찬성’…과반수는 ‘확대∙강화’ 원해

[AI 추천] 공감 뉴스

  • ‘셋째 낳으면 특진’ 한미글로벌, 인구의날 대통령 표창 수상
  • 분식 프랜차이즈 와따분식, 복날 시즌 맞이 ‘복! 와따세트’ 한정 출시
  • 미끼 쿠팡플레이 사기도 사람을 죽인다
  • 미래의 레인지 토퍼를 암시하는 폴스타 콘셉트 BST
  • 한국이 싫다며 돌연 해외로 떠난 국민아역출신 스타 여배우의 근황
  • 소꿉친구 사이에서 연인되었다고 손하트로 인증한 남녀 톱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화장실 들어간 주인 보려고 문 구멍 안으로 ‘불쑥’ 머리 넣은 허스키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배경, 그라나다에서 완벽한 휴가를 보내는 방법
  • ‘말만 해’…유튜브 뮤직, ‘AI 재생목록’ 테스트 중
  • 갤 폴드 6가 지원할 구글 최신 기능 세 가지
  • 화장실 들어간 주인 보려고 문 구멍 안으로 ‘불쑥’ 머리 넣은 허스키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배경, 그라나다에서 완벽한 휴가를 보내는 방법
  • 쓰레기 재활용 AI로봇 스타트업, ‘에이트테크’, 한국기업 최초로 WIPO 글로벌어워즈 수상
  • “우루스 대신 이거라도 사야죠” 가성비 끝판왕 SUV 공개, 아빠들 ‘환장’
  • 샤넬의 시계를 만드는 일은 어때요?
  • 정성 어린 한 상
  • “어떻게든 본보기 보여주겠다는 듯…” 대한축구협회, ‘내부고발’ 박주호 법적대응 철회 없다
  • “트럼프 총격범, 우등생이었지만 무자비하게 괴롭힘 당한 왕따였다”

[AI 추천] 인기 뉴스

  • 시외버스, 온라인 예매 노선 2배 늘린다
  • 발전 5사 차기 사장 후보자 공모 시작…이달말 후보자 윤곽 드러날 듯
  • K푸드 첨병 ‘종가 김치’ 2분기 김치 브랜드 게시물 수 1위
  • 강릉 로컬브랜드 ‘선미한과’, ‘제6차 소상공인 우문현답 정책협의회’ 참석
  • 에스앤비안과&서울병무청, 병역명문가 우대협약 체결
  • 연두색 번호판, 열에 아홉 ‘찬성’…과반수는 ‘확대∙강화’ 원해

[AI 추천] 추천 뉴스

  • ‘셋째 낳으면 특진’ 한미글로벌, 인구의날 대통령 표창 수상
  • 분식 프랜차이즈 와따분식, 복날 시즌 맞이 ‘복! 와따세트’ 한정 출시
  • 미끼 쿠팡플레이 사기도 사람을 죽인다
  • 미래의 레인지 토퍼를 암시하는 폴스타 콘셉트 BST
  • 한국이 싫다며 돌연 해외로 떠난 국민아역출신 스타 여배우의 근황
  • 소꿉친구 사이에서 연인되었다고 손하트로 인증한 남녀 톱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화장실 들어간 주인 보려고 문 구멍 안으로 ‘불쑥’ 머리 넣은 허스키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배경, 그라나다에서 완벽한 휴가를 보내는 방법
  • ‘말만 해’…유튜브 뮤직, ‘AI 재생목록’ 테스트 중
  • 갤 폴드 6가 지원할 구글 최신 기능 세 가지
  • 화장실 들어간 주인 보려고 문 구멍 안으로 ‘불쑥’ 머리 넣은 허스키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배경, 그라나다에서 완벽한 휴가를 보내는 방법
  • 쓰레기 재활용 AI로봇 스타트업, ‘에이트테크’, 한국기업 최초로 WIPO 글로벌어워즈 수상
  • “우루스 대신 이거라도 사야죠” 가성비 끝판왕 SUV 공개, 아빠들 ‘환장’
  • 샤넬의 시계를 만드는 일은 어때요?
  • 정성 어린 한 상
  • “어떻게든 본보기 보여주겠다는 듯…” 대한축구협회, ‘내부고발’ 박주호 법적대응 철회 없다
  • “트럼프 총격범, 우등생이었지만 무자비하게 괴롭힘 당한 왕따였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