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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미 첫 1인 2역 '가금채' 시선집중 대륙의 톱스타 톈시웨이(전희미, 27)가 출연하는 드라마 ‘가금채(嫁金钗)’에 연일 팬들의 관심이 모였다. ‘가금채’는 전희미가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한 작품이다. 중국 OTT 업체 유쿠(YOUKU)는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달 12일 크랭크인 한 사극 ‘가금채’에 전희미 팬들이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고 전했다. ‘가금채’는 유쿠가 미는 대형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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