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양서류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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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뒤틀리고 이빨 옆으로 난 분추목 신종 비틀린 턱에 옆으로 누운 이빨을 가진 기묘한 형상의 원시 양서류 화석이 학자들의 노력으로 신종으로 확인됐다. 미국 필드자연사박물관 제이슨 파르도 박사 연구팀은 최근 발간된 영국 왕립학회지 Royal Society Open Science를 통해 약 2억7500만 년 전 고생대 페름기에 서식한 분추목 타니카 암니콜라(Tanyka amnicola)를 소개했다. -
고대 양서류, 대멸종 견디고 바다 건넜나 고대 양서류의 일종 분추목이 바다를 건너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는 가설을 입증할 자료가 나왔다. 분추목은 중생대에 번성한 다양한 양서류의 분류군이다. 스웨덴 국립자연사박물관(SMNH) 벤자민 키어 박사 연구팀은 26일 이런 내용을 담은 조사 보고서를 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이달 22일 국제 학술지 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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