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요보' 7월 촬영...등위 상대역 누구배우 덩웨이(등위, 30)가 주연을 맡은 궈징밍(곽경명, 42) 감독 신작 '백요보(百妖譜)'가 7월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다. 여자 주인공도 조만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백요보' 제작진은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드라마 제작이 7월에 시작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제작진은 유력한 남자 주인공으로 거론되던 등위의 정식 기용도 발표했다. 곽경명식 연출의 정
전희미, 한국 시상식서 값진 인기상중국 스타 장링허(장릉혁, 28)와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를 합작한 배우 톈시웨이(전희미, 28)가 한국 시상식에서 값진 상을 받았다. 4일 글로벌OTT어워즈 2026 주관사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에 따르면, 전희미는 2일 마감한 해당 시상식 인기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 수를 기록하며 맨 꼭대기에 자리했다. 전희미는 오는 20일 부산 영화
'축옥' 전희미·등개, 한국서 상 받나중국 배우 장링허(장릉혁, 28), 톈시웨이(전희미, 28), 쿵쉐얼(공설아, 30), 덩카이(등개, 31)가 합작한 화제작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가 국제 시상식에서 값진 성과를 낼지 주목됐다. 14일 글로벌OTT어워즈 2026 주관사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에 따르면, ‘축옥: 옥을 찾아서’는 베스트 아시아 콘텐츠와 주연 배우상(여, 전
'축옥'으로 뜬 공설아, '백요보' 연착륙?한국에서도 많은 인기를 끈 중국 드라마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의 조연 쿵쉐얼(공설아, 29)이 신작 '백요보(百妖譜)'에 출연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백요보'는 궈징밍(곽경명, 42) 감독 작품으로, 중국 미남 배우 덩웨이(등위, 30)가 남자 주인공으로 유력하다. 12일 중국 매체 시나에 따르면, 공설아는 곽경명 감독의 차기작 '백요보' 합류 가능
공설아·등개, '장문독후' 깜짝 뒷이야기중국 스타 쿵쉐얼(공설아, 29)과 덩카이(등개, 31)의 ‘장문독후(将门独后)’ 출연이 최근 화제작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 공개 전부터 결정돼 있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배우 왕허디(왕학체, 27), 멍쯔이(맹자의, 30) 주연 고장극 ‘장문독후’를 준비 중인 제작진은 10일 웨이보를 통해 공설아, 등개의 출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
"장군이 여자같네"...中 관영지, '축옥' 비판화제의 중국 드라마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로 인기를 끄는 배우 장링허(장릉혁, 28)의 팬들이 발끈했다. 중국 관영지가 장릉혁의 극중 분장을 콕 집어 매서운 비판을 가했기 때문이다. 중국 인민해방군 산하 해방군보는 28일 웨이보 계정 ‘쥔정핑(鈞正平)’에 논설을 올리고 톈시웨이(전희미, 28), 장릉혁 주연 드라마 ‘축옥: 옥을 찾아서’의 일부 장면
'축옥' 장릉혁, 출연료 수십억 깎은 사연중국 톱스타 장링허(장릉혁, 28)가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 출연료를 대폭 삭감한 비하인드스토리가 뒤늦게 공개됐다. 작품의 질을 높이기 위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은 훈훈한 이야기에 팬들이 박수를 보냈다. 27일 웨이보에는 장릉혁이 ‘축옥: 옥을 찾아서’ 제작진과 주연 출연을 협의하는 단계에서 개런티 수십 억원을 자발적으로 깎았다는 글이 올라왔다. ‘축
'축옥' 공설아 과거 한국생활도 재조명톈시웨이(전희미, 28)와 동갑내기 스타 장링허(장릉혁)의 시대극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가 인기를 모으면서 조연배우 쿵쉐얼(공설아, 31)의 연습생 시절이 중국에서 조명됐다. 시나 등 중국 언론들은 25일 기사를 통해 공설아가 10대 시절 한국에서 아이돌 그룹 데뷔를 염두에 두고 치열한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공설아는 2012년 한국 대
'옥을 찾아서' 터진 등개, 팬들 물개박수중국 배우 덩카이(등개, 31)가 화제의 드라마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를 만나 연기 인생이 만개했다. 냉혹무정한 캐릭터가 각광을 받으면서 등개를 응원해온 팬들도 감격했다. 톈시웨이(전희미, 28)와 장링허(장릉혁, 28) 주연의 로맨스 사극 ‘축옥: 옥을 찾아서’는 이달 6일 아이치이, 텐센트비디오, 넷플릭스 공개 이래 중국은 물론 한국, 일본, 동남
'옥을 찾아서' 조연 커플 등개·공설아도 축포새 중국 드라마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가 뜨거운 인기를 끌면서 조연 배우들도 대단한 관심을 받았다. 특히 덩카이(등개, 31), 쿵쉐얼(공설아, 29)의 커플 연기가 연일 화제다. 28세 동갑내기 스타 톈시웨이(전희미), 장링허(장릉혁)가 이달 6일 선을 보인 ‘축옥: 옥을 찾아서’는 아이치이, 텐센트비디오의 인기 척도 열도 기록 경신이 계속됐다.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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