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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밀리터리 Archives - 52 중 10 번째 페이지 - 뷰어스

#국내-밀리터리 (1032 Posts)

  • “한국 선박만 골라서 공격했다” 이란 정부와 말이 180도 다르다는 ‘이 나라’ 이란 국영 매체 “한국 선박 겨냥한 물리적 행동” 이란이 한국 선박을 겨냥해 물리적인 조치를 취했다는 취지의 발언이 이란 국영 매체에서 나와 파장이 일고 있다. 이란 국영 방송 프레스TV는 6일(현지시간) ‘전략분석 데스크’ 코너 칼럼에서 “이란이 새롭게 정의한 해상 규칙을 위반한 한국 선박을 겨냥한 조치는 명확한 신호였다”며, 이 조치를 이란이 자국 주권
  • “한국의 군함은 아무도 안 쓴다며” 막말했다가 수십 년 흘러서 애원하는 나라 “판자로 만든 배”라던 울산급, 그리고 놓쳐버린 시간 복수의 회고·분석에 따르면, 1980년대 말 대만 해군은 노후 함정을 교체하기 위해 한국의 울산급 호위함 도입을 검토했다. 당시 대만 국방 고위 인사가 울산급을 두고 “판자로 만든 싸구려 배”라는 식으로 폄하하며 계약을 걷어찬 일화는 지금까지도 자주 언급된다. 당시만 해도 대만은 미국·프랑스산 함정을 직
  • 한국은 “최첨단 1위 무기 백화점” 전 세계가 미국이 아니라 한국만 찾는 이유 하이마스를 제치고 북극으로 간 천무 노르웨이 의회는 올 1월, 195억 노르웨이 크로네(약 20억 달러·2조 8천억 원) 규모의 장거리 포병 전력 도입 예산안을 통과시키며 한국형 다연장로켓 ‘천무(K239)’를 사실상 우선후보로 올려놨다. 이어 1월 30일(현지 시각) 노르웨이 국방물자청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천무 16문, 유도 미사일, 종합군수지원 등을
  • “베레모 색부터 다르다” 나라에서 최정예로 인정받은 300명만 쓴다는 ‘이 부대’ 황금 베레모, 육군이 뽑은 ‘인간 전략자산’ 육군에서 황금색 베레모는 계급을 떠나 모두가 먼저 눈여겨보는 상징이다. 전투기량·전술능력·지휘역량을 종합해 선발하는 ‘최정예 300 전투원’ 제도는 2018년 도입된 이후 육군이 공식 인정하는 최고 수준 전투 전문가 인증장으로 자리 잡았다. 2025년 계룡대 시상식에서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이 직접 황금 베레모를 씌
  • “한국 해군 부대인 줄 알았다” 한국산 함대로 꽉 채웠다는 ‘이 나라’ 15척이 같은 머리를 쓴다 한화시스템은 2025년 12월, 필리핀 해군의 3,200톤급 차기 호위함 2척에 약 400억 원 규모의 전투체계와 전술데이터링크를 공급하는 5번째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필리핀이 보유하거나 건조 중인 현대식 주력함 15척 모두가 한화시스템의 CMS를 탑재하게 됐다. 다른 회사·다른 나라 시스템이 섞여 있던 과거와 달리, 새 호위
  • 북한이 개발해낸 “최악의 괴물 방사포 무기” 정체 공개되자 전 세계 발칵 50문·250발…발사관 4개에서 5개로, 포화 밀도 25%↑ 2월 19일 “군수노동계급이 2개월 동안 증산한 600mm 대구경 방사포 50문을 당 제9차 대회에 증정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영상에서 확인된 발사차량은 4축(8×8) 차량 상부에 발사관 5개를 얹은 형태로, 기존 KN‑25 계열 4연장 방사포보다 한 발이 늘어난 신형 구성이다. 50문이
  • 북한과 전쟁했을 때 “전투기보다 의외로 무섭다는 북한 특수부대” 정체에 발칵 기마부대 대신 자전거…북한식 ‘현대화 특수부대’ 북한은 2000년대 이후 상징성이 크지만 실전성이 떨어지는 기마부대를 단계적으로 정리하고, 공수특전단·경보병 부대 일부를 자전거 기동부대로 재편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 안팎에선 공수·경보병여단 예하 대대급 자전거 부대가 최소 5개 대대 이상 운용되는 것으로 추정한다. 이들이 사용하는 것은 민수형이 아닌
  • “노르웨이도 폴란드도 아니다” 중동까지 흘려서 난리난 국산 1위 무기 목표 상공을 ‘돌면서 생각하는’ 미사일 기존 미사일은 발사 순간부터 거의 직선에 가까운 경로로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 ‘일방통행’ 방식에 가까웠다. L‑PGW(Loitering‑Precision Guided Weapon)는 발사된 뒤 곧장 들이받지 않고, 목표 지역 상공을 일정 시간 배회(Loitering)하면서 상황을 정찰한다. 내부에 탑재된 센서와 인공지
  • 한국이 “모든 기술을 총동원해서 만든 최고의 걸작” 외계인 기술이라는 이 무기 천궁‑II로 시작된 국산 방공망, 이제는 중고도로 뻗는다 천궁은 원래 미국제 호크(HAWK)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국산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체계로, 1차 버전(천궁‑I) 이후 Block‑II가 최대 사거리 약 40km, 요격 고도 약 15km에서 적 항공기·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막는 역할을 맡아 왔다. 천궁‑II는 패트리엇 PAC‑3와 함께 KAMD 하층
  • 미국과 이란 신경전에 “한국 유조선 7척 1400만 배럴을” 구출하겠다는 트럼프 작전 트럼프가 띄운 ‘프로젝트 프리덤’…호르무즈에 갇힌 배를 빼낸다 트럼프 대통령은 5월 3일(현지 시각) 자신의 SNS ‘트루스 소셜’에 글을 올려,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 갇힌 유조선·상선을 안전하게 빼내기 위한 ‘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 작전을 4일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세부 작전 방식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미 해군이 페르시아만 입
  • 한국인도 아닌 “외국인 죽음을 애도하게 위해” 한국 최고의 전투기 6대 띄운 이유 교단에서 들것으로…태국 청년 롯 아사나판의 선택 롯 아사나판은 원래 태국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교사였다. 1950년 한반도에서 전쟁이 터지고 한국이 공산 침략으로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을 듣자, 그는 교단을 내려놓고 파병을 자원했다. 태국 파병군 의무대 소속으로 배치된 그는 1952년 11월부터 1953년 10월까지 유엔군 지휘 아래 간호 분대장 겸 부사관으
  • “한국은 오히려 이득이다”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할수록 오히려 이득이라는 ‘이 산업’ OPEC 떠난 UAE, “이젠 우리가 생산량 결정한다” UAE는 4월 말, 다음 달 1일부터 OPEC·OPEC+ 탈퇴를 공식 선언하며 60년 넘게 유지된 ‘오일 동맹’에서 이탈했다. 사우디가 주도하는 OPEC 기조는 감산을 통해 유가를 떠받치는 쪽에 가까웠지만, 생산능력을 늘려온 UAE는 “투자한 만큼 수출을 하고 싶다”며 공개적으로 불만을 쌓아 왔다. 탈
  • “탈북한 북한 장군이 폭로했다” 한국에 파 놓았는데 아직도 못 찾았다는 땅굴 탈북 장군 “군단급만 12개, 전방·정찰용까지 합치면 20개 넘는다” 이 탈북 장군은 북한 전 2군단 참모장으로 근무하다 남한으로 넘어온 인물로, 최근 인터뷰에서 “1970년대부터 각 사단마다 남침용 땅굴을 1개씩 파라는 지시가 내려왔다”고 밝혔다. 그의 증언에 따르면 군단급 공세용 기본 땅굴만 12개, 정찰대·중대급 보조 갱도까지 합치면 최소 20여 개가
  • “국방부도 아니다” 한국의 기업인데 세계 각지에서 무기를 사고 싶어서 줄 선 이유 “국가가 해줄 때까지 기다리지 말자”…500억 자비로 시작된 천무 2000년대 초 한국 육군이 쓰던 구룡 다연장로켓은 사거리 36km, 재장전 30분 수준에 그쳐 현대전엔 한계가 뚜렷했다. 국방부는 미국제 M270 MLRS나 하이마스(HIMARS) 도입을 검토했지만, 높은 도입·운용비와 한국 지형에 맞지 않는 운용 개념 때문에 결정을 미루고 있었다. 이때
  • 북한 김정은이 방심한 사이에 “김주애에게 뽀뽀 했다가” 사라졌다는 ‘이 나라’ 대사 11년간 평양에 있던 ‘북한통’, 70세로 급작스레 별세 러시아 외무부는 12월 8일(현지 시각) 성명을 통해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주조선(북한) 러시아연방 특명전권대사가 6일 별세했다”고 발표했다. 1955년생인 그는 모스크바국제관계대(MGIMO) 출신으로, 1999년 주북 러시아대사관 1등 서기관으로 부임한 뒤 공사참사관을 거쳐 2014년 12월부터 평
  • “3척도 힘든 가격인데” 한국이 4척까지 주겠다고 말하자 난리난 유럽의 방산 사업 덴마크 역사상 최대 호위함 사업, 한국이 정면 도전 덴마크 해군은 노후 함정을 대체하기 위해 약 10억 달러 규모의 신형 호위함 4척 도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덴마크 해군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군함 도입 프로젝트로, 북유럽·나토 해역 방위와 원양 파병까지 염두에 둔 전략 자산 확보 계획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3월 총선 이후 연립정부 구성과 국
  • “한미 동맹 분담금 늘렸지만” 정작 공군 사령관은 한 달간 자리 비웠다는 이유 연합연습 끝나자마자…한 달 가까이 떠난 7공군사령관 외교·안보 사정에 밝은 정부 소식통들에 따르면, 아이버슨 사령관은 3월 19일 전후로 한국을 떠나 지난달 중순쯤 복귀했다. 3월 19일은 대규모 한미 연합연습 ‘프리덤 실드(FS)’의 마지막 날로, 연습 종료 직후 임무지를 비운 셈이다. 그는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미 중부사령부(CENTCOM)와 미 본토
  • “한국 방산 기술 때문에 망했다” 세계에서 한국 무기만 찾자 당황한 ‘이 나라’ 폴란드, KLTV 1,666대 확정…3,000대까지도 검토 폴란드는 2023년 기아의 한국형 전술차량 KLTV를 400대 도입하는 초도 계약을 맺은 데 이어, 2025년 9월 추가로 1,266대를 계약해 총 1,666대 도입을 확정했다는 현지 보도가 잇따랐다. 폴란드 국방부와 국영 방산기업 PGZ는 “러시아 위협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즉시 생산·배치가 가
  • 2040년 “한국 군인들 대신해서” 최전방 GOP를 호위한다는 의외의 ‘이 기술’ GOP 병력 2만2천 → 6천명…중대·대대 OP도 후방으로 육군은 계룡대에서 열린 정책설명회에서, 최전방 일반전초(GOP) 중심의 경계 작전을 대대급 주둔지로 통합하고, 전국 800여 개 대대급 주둔지를 여단급 단위로 재배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2040년까지 중대·대대급 관측소(OP)와 GOP 소초의 상시 근무 인원을 대폭 줄이고, 필요한 병
  • 북한에서 “한국이 펼친 작전이라며 주장한” 충격의 집단 탈북 사건 정체 닝보 북한 식당에서 벌어진 밤샘 탈출 2016년 4월 5일, 중국 저장성 닝보시의 북한 식당 ‘류경식당’에서 일하던 남성 지배인 1명과 여성 종업원 12명이 한꺼번에 자취를 감췄다. 이들은 북한 당국이 운영하는 해외 외화벌이 식당 직원으로, 실질적으로는 해외 파견 노동자이자 체제 선전 도구 역할을 맡고 있었다. 한국 정부는 4월 8일 긴급 브리핑을 열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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