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애가 "북한 후계자 지명 됐을 때" 가장 위험한 인물로 뽑힌 '이 사람'김주애가 공식 후계가 되는 순간, 가장 위험한 변수는 김여정 북한 내부·외부 전문가들이 공통으로 “김주애가 후계자로 올라서는 순간, 가장 위험한 인물은 김여정”이라고 지목하고 있다. 국정원 1차장을 지낸 라종일 동국대 석좌교수는 영국 텔레그래프 인터뷰에서 “김여정은 야심만만하고 무자비한 인물”이라며, 기회가 온다고 판단하면 주저 없이 최고 권력에 도전할 것
"북한군이 진짜 충성한 실세" 김정은 사망시 1순위 김주애 아닌 '이 인물'김주애, ‘후계 상징’이지만 기반은 아직 전무 국정원은 최근 국회 보고에서 “김주애가 후계 내정 단계에 들어섰다”고 평가하며, 북한이 공식 행사에서 그녀를 의전 서열 2위처럼 대우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ICBM 발사 현장, 열병식, 군부 행사 등에서 김정은 옆을 지키며 ‘미래 지도자’ 이미지를 쌓고 있지만, 실제로는 10대 초반의 미성년자로 당·군 내 독자
한국의 "하나회보다 10배 큰 규모가" 비밀리에 결성됐다가 딱 걸린 나라중국판 ‘하나회’로 불리던 거대 군 파벌 멤버 먀오화, 전인대 대표직 파면 중국 인민해방군 내 ‘하나회’와 같은 군 내 거대 권력 파벌의 핵심 인물로 불렸던 먀오화 상장(苗華, 70세)이 2025년 4월 30일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대표직에서 공식 파면됐다.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이자 정치공작부 주임을 맡아 200만 명 규모 인민해방군의 인사권과 이념·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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