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기사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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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 길 잃은 외국인 시각 장애인 부부에게 한국 버스 기사가 한 일 사건은 평범한 운행 시간 중에 발생했다. 당시 김수찬 기사가 운행하던 버스에 시각장애를 가진 외국인 승객이 탑승했다. 이 승객은 한국어가 서툴렀을 뿐만 아니라, 목적지를 정확히 찾지 못해 당황해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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