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집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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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밀려 생활고로 방송에 탔는데... 실제는 대치동 월 500짜리 집에 산다는 연예인 가수 김장훈이 한동안 자신을 따라다녔던 '생활고' 이미지에 대해 직접 해명하면서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에서 "월세가 밀렸다"는 고백 이후 '생활고를 겪는다'는 식의 이야기가 퍼졌지만, 정작 본인은 "편집 과정에서 오해가 생겼다"고 선을 그었다. 논란의 시작은 지난 2021년 MBN 이었다. 당시 김장훈은 강남의 작업실을 공개하며 "보증금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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