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2 Posts)
-
식용유, 요리에만 쓰지 마세요. '여기' 발랐더니 광이 두 배 살아납니다 식용유는 요리할 때만 쓰는 줄 알았는데, 살림 도구에 가볍게 쓰면 광을 살리고 표면을 보호하는 데 의외로 잘 맞습니다. 식물성 기름의 부드러운 막이 거친 자국을 덮어주기 때문입니다.매일 쓰는 식용유 한 방울로 살림이 한 단계 가벼워지는 자리 세 곳을 정리해 드립니다. 스테인리스 싱크대에 한 방울로 광 살리기 스테인리스 싱크대 표면에 식용유 한두 방울을 키친 -
‘나무 심은 사람’ 故민병갈 천리포수목원장님을 그리며~ 녹우정에서 띄우는 편지 (29) 프랑스 소설가 장 지오노(JEAN GIONO, 1895-1970)의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을 즐겨 읽는다. 읽을때 마다 감동을 받는다. 이 책은 세계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어 사랑받고 있다. 이 책을 필사하는 운동까지 펼쳐지고 있다.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의 주인공 ‘엘자아르 부피에’는 양치는 사람이다. 그는 52살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