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2 Posts)
-
"국산 첫 미니밴이 중고 200만원대?" 7인승으로 다시 찾는 '단종 국산 MPV' 2000년, 대우자동차가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 중형 미니밴이 있다. 이탈리아 피닌파리나가 디자인을 맡은 레조(Rezzo)다. 지금은 중고 시장에서 200만원 안팎에도 매물이 나오지만, 실용성을 찾는 이들에게는 여전히 존재감이 있다. 대우가 만든 첫 중형 미니밴 레조는 대우가 만든 첫 중형 미니밴으로, 승용차와 승합차 사이의 실용 공간을 노렸다. 전북 군산 -
"귀족 마차라던 후륜 세단" 이제 중고 300만원대로 내려온 '90년대 국산 최고급' "이 차 뒷좌석에 앉으면 회장님 소리 들었죠." 1990년대 대우자동차 최고급 세단 브로엄이다. '중세 유럽 귀족이 타던 마차'라는 뜻의 이름처럼, 후륜구동 준대형의 격을 갖춘 차였다. 후륜에 3.0까지, 그 시절 플래그십 전장 4,890mm의 준대형 차체에 후륜구동을 얹어 묵직한 승차감을 냈다. 2.0 SOHC·DOHC로 시작해 1993년부터는 3.0 S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