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쯔·조로사·백록...지난해 중드 퀸은지난해 중국 드라마계를 톱스타 양쯔(양자, 33)와 짜오루스(조로사, 26), 디리러바(적려열파, 33)가 삼분한 것으로 파악됐다. 웨이보는 3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5 엔터테인먼트 백서'를 발표했다. 여기에는 지난해 히트한 드라마에서 여성 주인공을 맡은 톱배우 10명의 리스트가 포함됐다. 1위는 역사 드라마 '국색방화(国色芳华)'에서 주역 하유방을
'효기청양' '이검매괴' '모서사' 디리러바 신작 총출동중국 배우 디리러바(적려열파, 33)가 2년 만에 새 드라마로 팬들과 재회한다. 한꺼번에 신작 3편을 선보이는 만큼, 디리러바의 연기 세계에 빠진 중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중국 OTT 서비스 텐센트비디오는 최근 상하이에서 신작 발표회를 갖고 '경여년(慶余年)3'를 포함해 '효기청양(枭起青壤)' '이검매괴(利剑玫瑰)' '모서사(慕胥辞)' 등을 소개했다.
'소림축구2' 출연설로 대륙 뒤집은 미녀 스타신이 내린 미모라는 칭송을 받는 중국 배우 적려열파(디리러바, 33)가 저우싱츠(주성치, 62)의 신작 '여자축구(女足)'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중화권 신문들은 2일 기사에서 영화 '여자축구' 제작진이 디리러바를 주요 배역으로 캐스팅했다고 전했다. '여자축구'는 주성치 감독이 2019년 '신희극지왕' 이후 6년 만에 연출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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