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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Archives - 5 중 4 번째 페이지 - 뷰어스

#러닝 (82 Posts)

  • 처음으로 러닝 10km 1시간 이내 주파! 이상하게 힘들고 시간도 느려지고. 달릴수록 그렇게 되더라고요. 평소와 다를바 없이 뛰고 있는데요. 금방 지치고 목도 마르기도 하고요. 여기에 러닝화도 나름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해서 차라리 다 포기하고 늦게 달리자. 최근 슬로우러닝이라고 있어 그걸 보고 늦게 달리자. 막상 달리니 늦게 달리는 것도 쉽지는 않더라고요. 요로결석으로 아프기도 해서 3일
  • 프로의 길은 확실히 힘들어! 1. 아무래도 여파가 있죠. 평소처럼 일을 하려고 했습니다. 비록 여파가 있긴 하지만요. 제 생각과 달리 실패했습니다. 2. 목요일 밤에 요로결석으로 고생하고요. 아침에 일단 몸이 괜찮았으니까요. 대신에 체력적으로 회복은 좀 필요한 느낌이었습니다. 몸 안에 있는 모든 걸 전부 배출했으니까요. 3. 그래서 그런지 화장실도... 저는 하루에 1~2번 무조건이거
  • 슬로우 러닝으로라도 쉬지 않고 9km 완주 그동안 10km를 뛰었습니다. 다만 쉬지 않고 뛴 적은 없습니다. 중간 정도에 좀 쉬다 다시 뛰었습니다. 뛰긴 뛰었지만 애매한 상태인거죠. 5km는 쉬지 않고 뛴 적이 있습니다. 이마저도 최근에는 없습니다. 이상하게도 여름이라 그런지요. 잠시 쉰 후에 뛰어 달렸습니다. 별건아니지만 그래도 이게 또 다르죠. 속도와 시간과 상관없이요. 그 거리를 쉬지 않고 달
  • 문정희, 초여름 러닝 중 찰칵…땀 흘려도 빛나는 비주얼 배우 문정희가 초여름 햇살 아래 유쾌한 러닝 일상을 공개했다. 문정희는 자신의 SNS에 “글쓰다 궁뎅이가 아파서 오늘도 뜁니다. 더워서 썩소가 나오지만…날씨도 좋고 땀나니 한결 좋네요. 저녁은 이웃과 소고기!”라는 문구와 함께 러닝 중 찍은 셀카를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연핑크 스포츠웨어에 블랙 캡과 빅사이즈 선글라스를 매치해 운동복마저 스타일리
  • 러닝 속도는 느려져도 그저 운동이다. 걷는 건 운동이 아직 운동이 되는 나이는 아니다. 나름 꽤 오랜 시간 운동을 늘 했습니다. 주말에는 거의 20년 동안 낮에 축구를 했고요. 체력에 엄청 자신있는 건 아니었지만요. 건강에 신경 쓸 정도는 아닙니다. 그러다 선택한 게 걷기 대신 달리였는데요. 운동으로 달리는 거니 그냥 달렸습니다. 그나마 저녁에 하는 근력 운동은 혼자 하는 건
  • 67년생 클래스 김희애, 팔근육 실화? 배우 김희애가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 하며, 또 한 번 ‘자기관리 끝판왕’ 면모를 입증했다. 제주도 자연을 배경으로 한 야외 러닝부터 헬스장에서 진행한 벤치프레스, 그리고 트래킹 도중 당당하게 팔근육을 자랑하는 모습까지 담겼다. 민소매 상의에 드러난 팔 라인은 20대 못지않은 탄탄함을 보여주며 “진짜 1967년생 맞나요?”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 다시 기본으로 달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뭔가 혼란스러워졌습니다. 분명히 운동을 목적으로 시작했는데요. 하다보니 아무래도 거리나 속도에 대한 욕심이 생기죠. 하여 둘 다 살짝 욕심을 내서 더 멀리인 10km까지 뛰었고요. 1km를 3분대 후반도 뛰긴 했습니다. 이렇게 한 후에 오히려 리듬이 깨진 듯도 합니다. 케이던스라는 게 180을 이상적으로 말하는데요. 신경 안
  • 여름에 뛰니 땀이 문제네 여름에 뛴다고 딱히 다른 건 없긴 합니다. 반팔에 반바지입고 뛰는 건 다르긴 하죠. 그 외에 저는 경제방송을 듣고 뜁니다. 해서 벨트를 차고 뛰다는 점도 다르긴 하네요. 더 멀리 뛰는 것과 더 빨리 뛰는 것! 처음 러닝할 때 목적 자체가 그저 운동이었는데요. 아무래도 뛰면서 이것저것 알아보니 욕심은 생기더라고요. 하여 해보긴 했는데 일단 포기 했습니다. 1
  • 일부러 천천히 뛰기 원래 달리기는 힘든거겠죠. 아무리 그래도 달린지 꽤 되었는데 여전히 힘들어요. 달릴 때마다 사실 힘듭니다. 특히나 초반이 힘듭니다. 원래 달리기가 정직한 운동이긴 합니다. 거의 대부분 운동이 그렇습니다. 운동하지 않으면 전혀 모르는데요. 정상이라고 생각하는데 운동하면 느낍니다. 오늘 내 컨디션이 안 좋다는 걸요. 또는 오늘 신기하게도 몸이 가볍다는 걸. 이
  • 러닝 케이던스가 넘 빠른 듯해서! 케이던스는 달릴 때 발걸음을 의미합니다. 키로당 몇 번 발이 땅에 닿느냐라는거죠. 이게 정확한 정답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이 정도는 되어야 한다는 건 있긴 한데요. 빨리 뛰는 인터벌을 한 후에 빨라지긴 했는데요. 인터벌은 그래봤자 딱 2번 했지만요. 뭔가 좀 힘들어 그런지 5km를 뛴 적이 없습니다. 뛰긴 했는데 쉬지 않고 뛴 적이요. 좀
  • 분명히 내가 나갈 때 비 안 왔다고! 1. 오전부터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오후에 비가 좀 멈추는 듯하더라고요. 다시 비가 오는 데 상당히 많이 내리더군요. 오늘은 밖에 나가 러닝하는 건 못하겠군. 2. 평소에 3시 30분에 주식 마감 정리하고. 4시 정도에 러닝하러 나가는데요. 오늘은 비가 오니 포기하고 설거지를 했습니다. 설거지 거의 끝날 무렵 밖을 보니까요. 3. 사람들이 우산을 쓰지
  • 1km 3분 40초 기록! 1. 달리기를 하는데 누군가 그러더군요. 인터벌로 달리기를 해보라고요. 저에게 알려준 건 아니고요. 우연히 그런 글을 봤습니다. 2. 빨리 달리고, 천천히 달리거나 걷는 거. 나름 괜찮을 듯하여 월요일에 했습니다. 전력질주까지는 아니지만 그보다 살짝 약한 속도로. 빨리 달리니 힘들긴 하더라고요. 3. 아마도 150미터 정도를 그렇게 달린 듯합니다. 그런 후
  • 아직까지 달릴 때 속도 차이를 모르겠네 완전히 모르는 건 아니고요. 몸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는 건 느낍니다. 몸이 무겁고 무릎 등이 안 좋을 때. 그럴 때는 확실히 속도가 늦긴 합니다. 키로당 최고 속도와 최저 속도가 차이가 좀 있죠. 키로당 1분이 넘긴 합니다. 특별히 크게 신경쓰진 않긴 합니다. 제가 시계워치를 차고 달리지도 않고요. 갤럭시에 있는 헬스 앱을 이용합니다. 거기에 달리기가 있으
  • 10키로 달리기 달성 힘드네! 딱히 달리는데 목표가 없어 그런가 봅니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10키로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하면 하는 거고, 아니면 아닌거다. 이런 생각으로 달리다보니 그런 듯도 합니다. 오늘 실패한 가장 큰 이유는 커피입니다. 달리기에 앞서 뜨아를 마셨습니다. 평소 일요일에 빅맥 세트를 먹을 때 콜라를 마시죠. 이럴 때는 별 문제가 없었는데요. 오늘은 뜨아를 마셨습
  • 운동이나 달리기 좋아하진 않지만 매일마다 운동이나 달리기를 합니다. 최소한 걷기라도 하고 있습니다. 이걸 하면서 재미있거나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 오늘은 하러가니 즐겁다. 이런 생각으로 간 적은 한 번도 없는 듯하네요. 그나마 과거 축구하러 갈 때는 조금 그랬습니다. 가서 축구한다는 게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축구는 그런 적이 있었는데요. 저녁에 가는 운동은 딱히 그런 건 없습니다. 이왕
  • 살 빼는 데 역시나 땀을 흘려야 처음부터 예상을 했습니다. 여름이 되면 아마도 조금은 내려간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단순한 진리거든요. 우리 몸의 70%가 수분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니 수분을 많이 배출하면 몸무게는 내려갑니다. 이게 지속되지 못하니 문제일 뿐. 보통 여름에는 몸무게가 좀 빠지죠. 땀을 많이 흘려 그렇습니다. 제가 예전에 축구할 때 그랬습니다. 한 여름인 7~
  • 가장 멀리 달리고 빨리 뛰고! 이게 뭐라고...참. 분명히 건강을 위해 하는 건 맞습니다. 사람 마음이라는 게 꼭 그렇지는 않죠. 예전 축구할 때도 그랬습니다. 재미있게 시합하면 되는데요. 대회를 나가면 승부욕이 장난아지죠. 거의 죽을 것처럼 미친듯이 뛰면서 장난아니죠. 달리기는 철저하게 자기 혼자만의 운동인데요. 다른 점이 있다면 기록이라는 게 있죠. 기록은 공평하게 남녀구분없이 볼
  • 10km 달리기 힘드네! 처음부터 딱히 목적이 있던 건 아니고요. 그저 걷는 것보다는 운동이 된다. 그런 목적으로 시작했던 달리기인데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뛰는 코스가 있습니다. 그 코스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짧으면 3km대 좀 길게 뛰면 6km까지 가능합니다. 그러다보니 대부분 그 정도가 현재 최대치입니다. 그래도 다들 10km는 이야기를 하거든요. 하여 한 번 뛰어볼까 하
  • 이번주 운동 클리어하며 좀 더 멀리 러닝! 이번주는 평소보다 뛰기를 많이 했네요. 일주일동안 무려 6번이나 뛰었네요. 수요일만 뛰지 않았습니다. 수요일에는 영화보러 극장 가는 날이라서. 굳이 달리기나 하지 않습니다. 집에 오면 해야 할 일이 쌓여있으니까요. 달리기를 평소처럼 하긴 했습니다. 평일에는 3키로 정도로 하고요. 주말에는 5키로 정도를 합니다. 이게 일부러 그렇게 하는 건 아니고요. 제가
  • 달리는데 누군가 날 추월하더니 이런 저런 일이 있다보니 평일에는 근력 운동만 했습니다. 현재 무릎에 주사를 맞고 있는 중이라서요. 스쿼트나 런지는 조심하고 있고요. 의사는 평생 양반자세나 무릎 꿇고 앉는 건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통증은 없지만 주사를 맞아 그런지 느낌이 있는데요. 일단 금요일에 주사 맞는 건 끝이 났습니다. 그래도 당분간 런지 등은 조심하고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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