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 한국산 "K30 비호복합" 정조준…현지 생산도 검토러시아·벨라루스 위협에 맞선 발트의 방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자주대공포에 시선이 쏠린다. 발트 3국 리투아니아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주대공포 'K30 비호복합'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로베르타스 카우나스 리투아니아 국방장관은 지난 7일 전조영 주리투아니아 한국 대사와 만나 저고도 방공 무기체계 도입과 현지 방산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우크라이나
"8천명이 자원입대"…리투아니아와 독일의 온도차러시아 위협에 맞닿은 리투아니아에 자원입대 지원자가 몰리고 있다. 반면 독일은 병역을 둘러싼 논쟁에 휩싸였다. 러시아·벨라루스와 국경을 맞댄 리투아니아에서 자원입대 지원이 크게 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안보 불안이 커지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병역 확대에 신중한 독일과는 대조적인 흐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유럽 각국이 위협을 체감하는 정도에 따라 서
"우리도 급해요" 러시아 폭격에 우크라이나 아닌 '이 나라' 도움요청했다?러시아 드론 침범에 나토 동부전선 ‘긴장 고조’ 러시아 군용 드론이 잇따라 리투아니아 영공을 침범하면서 발트해 연안의 작은 나토 회원국이 안보 위기감에 휩싸였다. 최근 침범한 드론에서는 폭발물이 발견됐으며, 리투아니아 정부는 이를 우크라이나 공격 임무 중 경로를 이탈한 무인기로 추정하고 있다. 리투아니아는 나토에 공식적으로 방공망 강화 지원을 요청했고, 나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