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하게보는사람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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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처럼 못 살아요" 후배 아나운서의 남편 비하에 장윤정이 한 사이다 일침 "가족 사이에 서브는 없습니다." 선 넘은 후배 발언에 장윤정이 보여준 단호함 방송에서 후배가 도경완을 "서브"라며 비하했을 때, 장윤정은 웃어넘기지 않고 SNS에 분명히 선을 그었어요. 악의 없는 무례함, 다들 겪어보셨을 거예요. "그냥 장난이었어"라는 말에 내가 예민한 건가 싶어 넘어가게 되는 순간들. 근데 헷갈리면 안 돼요. 악의가 없다고 그 무례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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