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훈장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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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처리로 순직 된 군인이 ”43년 만에” 무공훈장 전사자로 인정된 이유 43년 만에 무공훈장 받은 순직자…12·12 국방부 벙커 지키다 반란군 총격으로 전사한 정선엽 병장 1979년 12·12 군사반란 당시 국방부 지하 벙커 초병으로 근무하던 23세 정선엽 병장이 반란군의 총격에 저항하다 전사한 사실이 43년 만에 공식 인정받으며 무공훈장이 수여됐다.제대 3개월을 앞둔 젊은 병사는 반란군의 협박에도 “중대장 지시 없이는 통과 -
한국 군인 최초로 29세 나이에 ”부사관 최고계급 원사를” 달은 군인 한국 군인 최초 29세 최연소 주임원사…36년 군생활 마감한 이태준 원사 대한민국 육군 역사상 19세 소년병 입대 후 29세 만에 부사관 최고계급인 주임원사에 진급한 전설적인 군인이자, 36년 군생활 중 26년을 주임원사로 복무한 이태준 원사가 1996년 계룡대에서 성대한 전역식을 치렀다.베트남전 참전 무공훈장 수여자이자 육군 5대 주임원사로서 4성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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