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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 뒤집혔다”… 고우석, 이물질 징계 감경받은 진짜 이유 MLB도 인정했다? 고우석, 출전정지 8경기로 줄어든 이유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 투수 고우석이 글러브 이물질 논란으로 받았던 징계를 항소를 통해 줄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현지 취재진 브랜든 워른 기자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우석의 출전정지 징계가 기존 10경기에서 8경기로 감경됐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고우석은 지난달 25일 팀이 2 대 3으로 뒤진 -
1억분의 1 부상 이어 이번엔 퇴장까지, 고우석에게 무슨 일이 ‘살다살다 이런 일이’ 고우석, 1억분의 1 부상 이어 이번엔 글러브 이물질 논란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 소속 고우석이 25일(한국시간) 마운드에 오르기도 전에 퇴장당하는 초유의 일을 겪었습니다. 이날 경기는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CHS 필드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와의 홈경기였습니다. 팀이 2대 3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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