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쉬테크놀로지, 제16회 미니쉬코스 성료…누적 수료생 375명헬스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는 23일 제16회 미니쉬코스를 통해 수료생 33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누적 수료생은 375명이다. 미니쉬코스는 치아복구 솔루션인 미니쉬 치료를 하려면 반드시 수료해야 하는 교육과정이다. 생체모방이론(Biomimetics)을 기반으로 손상된 치아를 원래 건강한 상태로 복구하는 미니쉬 치료의 이론 교육과 △프렙 △스캔 △본딩 △
미니쉬테크놀로지, 미니쉬코스 미국 현지 첫 개최… 북미 진출 본격화현지 치과의사 수료생 22명… 누적 342명일본 넘어 미국시장으로 확대 기반 마련 헬스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는 27일 미국 현지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열린 제15회 ‘미니쉬코스’를 통해 수료생 22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코스는 10월 24일부터 3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비타 노스 아메리카(VITA North America) 교육장에서
미니쉬치과병원, 단국대·부산대·조선대 치대생 참여 ‘익스턴십 프로그램’ 성료미니쉬치과병원은 8일 치과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하반기 ‘미니쉬 익스턴십(MINISH Externship)’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미니쉬 익스턴십’은 치대생들이 미니쉬치과병원의 첨단 디지털 진료 환경과 ‘원데이 치료 시스템’을 경험하고 임상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단국대, 부
미니쉬, 일본 첫 세미나 성황…치과의사 100여명 참석미니쉬테크놀로지는 17일 일본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미니쉬 임상사례 세미나 및 기업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전날 도쿄도 미나토구 시즌테라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일본 전역에서 100여 명의 치과의사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세미나는 치아 복구 솔루션인 미니쉬의 탄생 배경과 발전 과정, 임상 사례, 미니쉬멤버스클리닉(MMC) 운영 사례를
글로벌 미니쉬아카데미 첫 개최… 일본·미국 본격 공략일본과 미국인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열린 글로벌 미니쉬아카데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미니쉬의 일본과 미국 진출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4일 일본인 의사 17명, 미국인 의사 1명 등 총 20명의 미니쉬아카데미 신규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수료생은 총 210명이며 이 중 외국인은 약 10%인 19명이다. 지난달 28일부
치아미백의 한계 극복…그 방법과 대안책은?자신감 있는 미소는 첫인상에 큰 영향을 미친다. 채용 면접이나 비즈니스 미팅처럼 중요한 순간에 하얗고 가지런한 치아를 드러낸 미소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의 치아 색상이나 질감에 만족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이런 불만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으로 치아미백을 떠올린다. 비용이 부담되지만, 2~3회의 간단한 내원으로 깨끗한 미소를 만들 수 있다
미니쉬테크놀로지, 의료테크 첫 UNGC 가입… ESG 경영 시동치아 복구 솔루션인 미니쉬를 공급하는 미니쉬테크놀로지가 26일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UNGC는 165개국 2만4000여 개 회원사가 참여하는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한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앞으로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분야의 10대 원칙을 준수하며
미니쉬테크놀로지, 조선대 치대와 산학 협력 협약미니쉬테크놀로지는 6일 조선대 치과대학과 임상과 연구, 사업 발굴 등을 협력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연구와 임상 실험 분야에서 조선대 치대와 협력해 산학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진행할 계획이다. 학술 강연과 세미나를 공동으로 주최하는 등 최신 치의학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도 강화한다. 이를 위해 발전기금 5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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