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 (2 Posts)
-
"40년 만에 해냈다.." 석유 왕국이 한국에게 제일 먼저 도와 달라며 부탁했다는 '이것' 정체 사우디가 한국에 SOS, 40년 만에 ‘에너지 왕국’을 뒤흔든 한국 기술력 사우디아라비아와 한국의 협력 역사는 1970년대 석유 파동 이후 대형 건설 프로젝트에서 시작됐다. 당시 한국 기업들은 저렴한 인력과 강한 근성, 기본 건설기술로 중동 모래사막을 누볐다. 하지만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다. 사우디는 140조 원 이상을 투입한 신에너지 시대의 핵심 인프라에 -
2조 잭팟 터트렸는데 "또 한국이 해냈냐며" 난리난 해외 사업 정체 사우디 대형 사업에서 기술력 뛰어넘은 한국 EPC 이번 프로젝트는 사우디 전력조달청(SPCC)이 국제 입찰을 통해 발주한 ‘최상급 경쟁’ 사업이었다. 사업 내용은 리야드 북동쪽 80km, 나이리야 470km 떨어진 두 지역에 각각 1,800MW급 대형 가스복합발전소 1기씩 총 2기(3,600MW)를 건설하는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지 플랜트 전문기업 셉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