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티지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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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그 차 만든 브랜드?" 2024년 확 바뀐 영국산 '막내 슈퍼카' 가장 작지만 가장 사나운 애스턴마틴, 신형 밴티지가 665마력으로 돌아왔다. 애스턴마틴 라인업의 막내인 밴티지는, 동시에 가장 운전 재미에 집중한 모델이다.2024년 대대적인 변경을 거치며 출력을 단숨에 665마력까지 끌어올려, 이제는 슈퍼카 영역을 정면으로 노린다. 우아함과 근육, 디자인 커다란 그릴과 낮게 깔린 차체, 부풀어 오른 펜더가 어우러진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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