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년째 현역 보이저 1호, 1년 뒤 위치는1977년 발사돼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하는 미국 행성 탐사선 보이저(Voyager) 1호가 내년 이맘때 지구로부터 무려 1광일(Light-day) 지점에 도달할 전망이다. 과학 매체 IFLScience의 칼럼니스트이자 천문학자 알프레도 카르피네티 박사는 12일 SNS에 올린 글에서 미 항공우주국(NASA)의 보이저 1호가 내년 11월 중순경 지구에서 약 1
다 죽어가던 보이저 1호, 또 살아났다20년 넘게 작동하지 않던 미 항공우주국(NASA) 행성 탐사선 보이저(Voyager) 1호의 추진기가 극적으로 움직였다. 성간 우주를 여행 중인 보이저 1호는 그간 수차례 심각한 기능 정지가 발생해 왔는데, 추진기 부활은 하나의 기적으로 평가됐다. NASA 제트추진연구소(JPL)는 1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최근 진행한 보이저 1호의 추진기 재기동 테스트가
천왕성 자전주기, 28초나 길어졌다천왕성의 자전주기가 기존 측정치보다 무려 28초나 길어졌다. 지금까지 학자들이 생각해 온 천왕성의 자전주기는 17시간14분24초다. 프랑스 파리천문대 천체물리학 연구팀은 허블우주망원경을 통한 천왕성 장기 관측 결과 자전주기가 기존 측정치 대비 28초 길어졌다고 최근 발표했다. 태양계 행성 천왕성은 거의 옆으로 누운 극단적인 자전축(97.77°)과 특이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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