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나서 다 대피했는데 보호소에서 잠 자다가 고립된 청각 장애견“그 아이만 몰랐어요… 모두가 떠난 줄도” 미국 오리건주 산불 대피령이 내려졌던 어느 밤. 가족과 반려동물들이 서둘러 짐을 싸고, 차량에 올라탄 뒤 그 마을은 빠르게 어둠 속으로 잠겼어요. 하지만 그 순간, 작은 방 한구석에는 여전히 고요히 잠든 강아지 한 마리가 있었죠. 그 아이는 ‘핑크’. 선천적인 청각 장애가 있는 보호소견이었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조
걱정 그득한 얼굴에 입양도 어려웠는데 알고보니 애교 만땅인 개냥이걱정으로 꽉 찬 얼굴의 주인공, ‘범(Bum)’ 얼굴만 보면 지금 당장 걱정되는 일이 열두 가지쯤은 있는 것 같은 고양이가 있어요. 눈썹이 내려가 있어서 그런 걸까요? 눈빛도 촉촉하고 입꼬리도 살짝 내려간 이 고양이의 이름은 ‘범(Bum)’. 구조 당시엔 손바닥만 한 새끼였는데, 태어난 지 5주쯤 됐을 때 보호소로 들어왔다고 해요. 사진을 보면 다들 이렇게
우리와주식회사, 국경없는수의사회와 함께 ‘이봉주 마라톤 대회’ 참가, 사료 기부펫푸드 전문기업 우리와주식회사(이하 우리와㈜)의 임직원들이 지난 2일 진행된 제26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 대회(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 대회)에 유기동물 사료 후원을 위해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미 지난 3월 개···
우리와주식회사 ANF, ‘ANF 무해크루 캠페인’ 통해 사료 3.5톤 기부우리와주식회사(이하 우리와㈜)의 대표 펫푸드 브랜드 ANF가 반려동물 입양 인식 개선 및 기부 활동을 전개하는 ‘ANF 무해크루 캠페인’의 활동을 통해 적립된 사료 3.5톤을 고양이보호단체 &l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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