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차림 (1 Posts)
-
"명절이 제일 무섭다.." 요즘 70대 며느리들이 말 못 하는 현실 1위 명절이 다가오면 마음이 무거워진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칠십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상을 차리는 쪽입니다.식구가 미워서가 아닙니다. 몸은 예전 같지 않은데 역할만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며느리 자리는 나이를 먹지 않습니다 칠순이 지나도 부엌에서는 여전히 며느리로 불립니다. 위 세대가 계시는 한 자리가 바뀌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힘들다는 말을 꺼내기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