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제거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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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도 식초도 아니었다" 플라스틱 통 김칫물 자국 빼는 재료 1위 김치나 카레를 담았던 플라스틱 통은 씻어도 벌겋고 노란 물이 그대로 남습니다. 세제를 몇 번 써도 표면에 배어 버린 색은 빠지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통을 매번 버릴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밥할 때 나오는 것 하나면 이 자국이 빠집니다. 쌀뜨물입니다. 쌀뜨물을 받아 통에 채웁니다 쌀을 두 번째로 헹군 물을 버리지 말고 받아 두십시오.색이 밴 통에 가득 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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