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범규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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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역대급 최악의 악재 발생…당내에서 성추행 발생, 그후가 참혹 육 구의원은 "동석자 대부분이 정당의 대선배들이었고, 초선이자 가장 막내였던 저로서는 위계와 강압이 지배하는 공간에서 싫은 내색을 할 수 없었다"며 "가해자의 모진 언행은 날이 갈수록 심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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